최근 나가수 간단 후기 - 적우 최고의 무대 이등병의 편지, 박완규의 건방짐에 대해 논하지 마라, 윤민수의 스타일 변신
# 요즘 나가수 후기를 못 썼네요. (그래서 응?;; 그렇다고요;;)
# 신효범 이별연습 음역대가 2옥타브가 넘어요. 암튼 좋았고.
# 적우 이번에 이등병의 편지가 개인적으로 적우가 나가수에서 부른 최고의 곡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역시나 나가수 청중단에게 먹히진 않는군요.
# 전 김경호가 점점 별로예요. 너..무 쇼나 인기몰이에 치중해가는 그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
곡도 점점 매력이 없어집니다.
# 박완규의 건방지고 쉬크함에 대해서 뭐라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의 그런 모습에서 그만의 음악성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그런 모습 하나하나가 아티스트의 모습 같다고요.
건방져야 노래할 때도 건방지게 노래를 하지 않겠어요?
# 자우림 너무너무 좋았고 명졸 축하하며,
윤민수의 명졸은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특히 그의 집시집시는 너무 오글거리지 않았습니까?
# 그나저나 윤민수의 최근 헤어스타일과 의상은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예전에 헤어스타일이랑 의상 좀 뭐라 했더니 주워 들은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 신효범 재밌어요. 박완규 옆에 앉아서 아무렇지도 않게 박완규 머리를 막 만지작 거리는 거.
나 정도는 돼야 박완규 머리 건드리지 하는 느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