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시사회 날짜가 잡혔다니, 그 안에 잽싸게 재독을... 워 호스도 그 뒤에 읽어야 할 거 같은데 말이죠. 여전히 영화에 끌려가는 독서.

2.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누운 자세로 쓰고 있긴 하지만 계속 원고량이 늘어나고 있다고요. 고친 부분도 이전 것보다 좋아요.

3.  
이번 소동 전엔 몽클레어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어요. 이건 정말 은밀하게 계획된 홍보쇼?

4.  
플레이모빌에서도 레고를 흉내낸 뽑기 상품을 팔더군요. 하지만 레고와는 달리 플레이모빌은 처음부터 피겨 위주잖아요. 그렇게 탐이 안 나요.

5.  
강종희양. 사진이 나오나요.



6.  
어제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그 때문인지 오후 내내 꾸벅꾸벅. 그래도 일은 했습니다. 자그마치 원고지 50페이지 분량.
   
7.
오늘의 자작 움짤.

    • 3. 신정환이 필리핀에서 귀국할 때에도 몽클레어 입고 있어서 화제가 됐어요. 전 그 때 처음 들어본 것 같아요.
    • 저도 몽클레어는 처음 들었어요. 근데 워낙 제가 브랜드에 관심없어서라고 생각하긴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조심하면서 일하세요. :3
    • 3. 도박 사건 때 신정환 공항패션(?) 패딩이 무지 비싼 몽클레어라 카더라를 처음 듣고

      원빈이 아저씨 때 추레하게 입고 나온 영화의상이 사실 무지 비싼 몽클레어라고 보고 이번 일로 삼연타!!!



      7. 밀라 언니 ㅠㅠ
    • 누운 자세로 언제 썼는지 모르겠네요.
    • 3. 저는 그 소동 바로 며칠 전, 밀레니엄에서 다니엘 크레이그가 입고 나온 패딩 브랜드를 어느 분이 물어보셨을 때 처음 안 거 같아요.
    • 3. 워낙에 명품 브랜드에 대해 무지한 (관심도 없는) 저같은 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저 역시 몽클레어가 뭔데? 했어요.3
    • 제시카 분위기 있어요.
    • 몽클레어는 모르고 몽쉘통통은 가끔 사먹습니다. 비싸서 자주 사먹지는 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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