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이 바네사 파라디와 헤어졌다는 게 거의 사실인 것 같군요...!

 

 

아니 전 애쉬튼 커처와 데미 무어가 헤어진 것도 그렇게 놀랍지는 않았고

뭐 기타 여러 해외 배우 커플이 깨지는 건 놀랍지 않았는데

 

왜인지 이번은 좀 놀랍군요.

 

아마 조니 뎁이 무지 가정적인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흠 근데 그 배후에 에바 그린이 있다는 루머는...음...

 

다들 알고 계신데 저만 이제 안 건가요 ㅠ-ㅠ

 

뭐 생각해보니 남의 가정사인데 괜시리 먼 동양의 한 여자가 충격과 공포 먹는 것도 좀 요상스럽긴 하네요?

 

    • 하이디 클룸이랑 씰도 헤어졌다네요.
      • 저도 이게 더 쇼킹해요.
    • 파랑희/ 허허허헐....이거 진짜 진짜 충격인데요
    • 에바 그린이 계속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있는게 왠지 어색해요.
    • 헐리웃에서 그 정도 살았음 오래 산 편.. (...) 전 조니뎁 하면 위노나 포에버 문신했다 지운게 넘 웃겨서.. 포에버 참 짧다 그죠?
    • 조니 뎁의 가정적 이미지는 아이 생기면서부터고 그의 이미진 본래.... 마성의 조니.



      그나저나 SF얘기 좀 해주고싶은데 쪽지가 안 되네요~
    • 봄눈/ 참 이 처자....음 저도 좀 어색하네요.
      잠익2/ 물론 오래 산 편이긴 하지만...
      sunset/ 하긴 숱한 여자랑 헤어지고 만나고 하긴 했죠. 그런데 조니 뎁이 하도 애들 사랑한다한다 해서 애들 때문이라도 헤어지는 건 안 될 줄 알았는데, 뭐 무슨 사정이 있었겠죠! 쪽지함은 쪽지함 주소 쳐서 따로 들어가면 되기는 하드라구요! http://djuna.cine21.com/xe/?act=dispCommunicationMessages
    •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더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