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안 느슨한 금연모임
예정대로 아침에 들어왔습니다.
아침이라 역시 어리버리하네요.
추운 날은 특히 담배발 덕으로 움직이고 빨빨 거리고 돌아다녔는데, 오늘 첫 하루 어떨지.
어찌어찌라도 할 일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랄 따릅입니다.
글은 열려있으니 흡연욕구 들 때마다 오셔서 댓글 달아주세요.
저는 **이 문자에 답을 안하는 등 연락이 되지 않을 외로울 때 들어올 것 같습니다만.ㅎㅎ
(그나저나 아래 흡연자를 애인으로 두신 분들의 글 마음 아프네요. 정말 어여 끊어야겠어요)
함께 몸부림 쳐 보아요.
오늘도 화르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