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상한몰카조작단

그냥 불판 깔아봅니다.
    • 열심히 몰카 계획 설명 중.
    • 분위기는 그냥 무한도전이네요.
    • 고영욱은 연기가 아니네요. 형돈이랑 준하가 수상해요.
    • 잠깐만 봐도 뭔가 망할 컨셉 같아요. ㅎㅎ
    •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
    • 초코시럽을 가져온 사람은 최소한 범인 아닌가요.
    • 김구라 나레이션은 좀 없었으면 좋겠네요.
    • 개인 인터뷰는 언제 찍는건가요? 촬영 다 끝나고 난 다음 개인적으로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왜 그러셨어요?" 하면서 인터뷰를 하는 건가요?
    • 절망적일 정도로 조잡하고 재미없고 끔찍하네요. 대체 뭘 어쩌겠다는 컨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구라 명수 조합의 저주는 계속된다
    • 옛날 엑스맨 컨셉에 몰카를 붙인 거 같은데, 이게 파일럿방송이면 앞으로는 어떻게 속일려고..ㅎㅎ 앞으로 방송이 있을까요. 게스트에 따라 그럭저럭 아무 생각없이 볼만할 수도 있겠네요.
    • 아직까진 단발성 기획 이상으로 안 보입니다.
    • 엠티가서 자다가 일어나서 마피아 게임 보는 느낌이네요. 직접하면 무지 재밌는데 옆에서 보면 무지 지루한 그 느낌...
      • 적절한 비유네요ㅋㅋ
    • 유느님 안나와서 다행이네요. (안나와서 망조인가...?)
    • 망필이 나지만 무도 멤버들이 만담하는 부분은

      재밌어요. 무도 멤버 아니였으니 그냥 망작이었겠어요.
      • 아니였으니 -> 아니었으면
    • 길은 무한도전 때보다 더 생기있어 보이네요.
    • 유느님이 왜 유느님인지 느껴지는 프로네요. 완전 산만해요. 김구라 정리 좀 해. ㅠㅠ
    • 도니 진짜 복숭아까지 먹었네요 ㅠ.ㅠ
    • 아이디어는 좋은거 같은데 고정멤버를 쓰면 프로그램의 재미가 사라질거 같아요. 과연 정규프로로 살릴 수 있을지.

      명수, 준하가 나머지 범인일거 같아요.
    • 우왓..연기 진짜 잘했네요 한 명.
    • 명수 영욱일줄 알았는데 오 박명수 대박이네요 ㅋ
      위에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건 하는 사람들이 재밌죠 맞추면 ARS투표해서 선물주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고영욱처럼 전혀 알 수 없는 멤버들이 더 들어가면 재밌을거 같네요 원래 마피아가 의외의 면이 드러나야 재밌기에
    • 영욱은 한게 너무 없어서 범인인줄 몰랐는데 이건 편집의 힘인가요. 시청자 입장에서 먼가 억울해요.
    • 몰래카메라와 마피아 게임이라는 두 설정 자체가 서로 잘 맞지 않아 전반적으로 덜컥거리는 모양새였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개인적으로는 몰래카메라는 포기하고 마피아 게임 설정을 더 강하게 해서 다른 식의 포맷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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