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무대 역량이 후달린다고 느낀 가수들은

정엽 - 잊을께 곡 해석은 이해할수없는 해석이었다고 봐도 무방한 입장입니다. 듣는데 하나도 공감이 안되고 원곡과 비교만 됬던 곡이네요.

 

옥주현 - 가창부분과 발성적 측면은 깔수가 없는데 곡해석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상했습니다.

 

테이 - 이상한 곡해석과 마지막 무대는 솔직히 자신도 아쉬움이 많이 남을꺼 같은 음정불안

 

 

 

솔직히 거미양도 편곡되어있는거 보면 다 불안하고 높은순위 받은게 몇곡 없다는게 현실이네여

적우는 자기가 부를수있는 선에서 딱 해석도하고 곡 조율도 하는것처럼 보이구요 (산울림 특집때 망한 무대를 계속 떠올리는듯)

다음 탈락자는 적우나 거미 둘중 한분이 할꺼 같긴 하네여...

 

이 두분은 캐릭터도 없고 메리트도 없는게 치명적ㅠㅠ

    • 이거 받고 전 윤민수 추가요.
      아까 클리앙에 갔더니 '오늘도 나라 잃은 백성창법'이네요...하길래 빵 터졌는데. 왠지 적절하더군요..
    • ㄴ 정말 빵~ 나라 잃은 백성 창법. 풉~
    • 혼자생각/ 저도 윤민수의 창법을 싫어했고 그것만 주구장창 하다가 버티는 기분이 들었는데 그게 본인이 가장 잘하는거면 인정해줘야죠.
      새롭게 변한 모습을 몇번 보여줘서 살아남은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뭐 명졸까지했는데 이정도면 나가수 무대를 이해했다고 봐도 되지 않나여?ㅎ

      제가 나열한 저 셋은 본인들의 역량도 제대로 못펼친거 같아서 아쉽네여ㅠㅠ
    • 정엽의 잊을게는 원곡에 대한 선입견을 빼고 들으면 엄청나게 훌륭한 편곡입니다. 라디오에 그냥 틀어도 될 정도로요.
      • 저는 잊을께 원곡을 모르는 사람이고, 정엽의 잊을께는 참 좋아서 나가수 곡들중 최초로 음원구매를 했었습니다. 저는 좋아합니다.
    • 저도 정엽의 잊을게는...한참 들었던 노래에요;;
    • 잊을게는 그 전 순번이 워낙 폭발적인 무대가 많아서 좀 묻힌 감이 있었죠. 그때만 해도 나가수 초창기라 고음 어드벤티지가 좀 더 있었을 때라서요.
    • 개인적으론 잊을게는 중간평가 버전이 좋았음
    • 음 저도 잊을게 원본을 알고 있었지만 정엽 편곡 이후로 원본과 편곡 둘 다 더 좋아하게 됐어요.
    • 옥주현의 '천일동안'은 이승환의 '천일동안' 만큼이나 좋았습니다.
    • 옥주현의 (노래는 기억 안나는데) 탱고버전으로 편곡했던 곡 좋은 시도였고 무대도 잘 보고들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