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집에 있는 일인칭 소설들을 마구 재탕 중. 다 작업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면서. 하지만 수정 작업은 시작도 안 했지요.
2.
백화점 노동자들도 고향에 가고 싶으니 이틀 연휴를 보장하라는 현수막을 영등포에서 봤어요. 여러분은 연휴 때 백화점에 가시나요. 하긴 이런 연휴엔 어딘가가 열려있기만 해도 반갑죠. 하지만 다른 업종은? 무엇보다 대형 마트는? 깊이 생각 안 해봤어요. 하긴 저에겐 연휴가 별 의미가 없고, 고향에 간다는 말도 와닿지가 않으니까.
3.
고향에 간다는 말을 들으면 늘 그 고향이 부산일 거라는 생각을 하죠. 서울에서 가장 먼 육지.
4.
난폭한 로맨스에 제시카가 이러고 나오는 모양. 하지만 여전히 이동욱보다는 한참 어리잖아요. '옛 애인'의 무게가 없어요.


5.
어제 저녁부터 계속 프리플레이가 안 돼요. 문제는 분명 저쪽 서버에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왜 인터넷에 접속해야만 게임이 가능하게 디자인되었는지 전 몰라요. 사양 때문인가. 하여간 이럴 경우엔 제가 할 일이 없군요.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6.
스누피 마을이 제 현금을 아작아작 갉아먹고 있어요. 하여간 마지가 생겼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유튜브를 뒤져보면 계륜미도 은근히 CF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