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와는 아무 상관없는 자영업(=카페) 종사자 페리체는

 

늦은 시간에도 아랑곳없이 지금 근무중입니다. ㅠ_ㅜ

조금 전 저의 삶의 희망, 기둥인 매니저님도 퇴근하시고 가게에 홀로 남아 오랜만에 듀게 구경을 하고 있네요.

아직 손님들이 세 테이블 남아 계십니다.

오늘도 설거지의 헬게이트가 열렸었는데 혼자 근무할 내일이 걱정됩니다. 과연 저는 혼자 커피를 내리고 테이블을 치우고 설거지를 할 수 있을까요? ^^;

 

연휴 상관없이 근무중이신 다른 듀게분들도 모두 힘냅시다! :D

 

 

 

 

    • 설을 구경하는 사람 같아 좋아보여요.
    • 저도 일하네요. 설 연휴인데도 왜 이리 바빴는지! 힘내세요:-)
    • 화이팅! 잘 하실 거예요 :D
    • 힘내시라는 의미에서 내일 찾아가 드리도록 하죠(응?)
    • 화이팅! ;ㅁ;// 쉬엄쉬엄 하셔요-*
    • 힘내세요! 더불어 전 게이트 열리는 며느님들도 (저 포함 ㅠㅠ) 힘내시길 바랍니다.
    • 예. 연휴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기운내시고, 카페 운영보다 몇 배는 힘들 명절치레 하시는 며느님들도 다들 힘내세요! 살아서 만나요 ^.^/
    • 연휴와 전혀 상관 없는 프리랜서인 저는 지금이 일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주장하며... 놀고 있습니다. :-/
    • 저는 자영업도 아닌데... 오늘 출근했었어요 T.T

      a.앨리스님네 자영업장에 방금 다녀왔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책이 많더군요 ^^; 다음에는 3X3eyes 결말을 보고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기운내시길...앨리스님도 그렇고 동네에 듀게분들이 계셔서 뭔가 반갑네요ㅎ
    • 페님, 조만간 연락하고 놀러가겠습니다. (손 흔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