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4社)의 7주간 평균 시청률 그래프.jpg

 

 

우우웅...

 

솔직히 말해서 별로 볼것도 없어요.

 

오죽하면 동네 아주머니들 입에도 오르락 내리락 하지도 않은 프로들의 향연

 

 

채널A의 경우,, 몇일전 (아무런 공지없이, 급작스럽게) 메인뉴스가

 

55분이나 딜레이 되는 최악의 방송사고가 일어났으나

 

아무도 몰랐고...(인터넷 상에서도 언급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몇일이 지난후 어제 몇몇언론에서 '쪽팔린 채널A'라는 투의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죠

 

 

MBN은 예전 보도채널시절의 mbn 시청률의 약 1/2 시청률 나온다고 하고..

 

정작 종편 채널이 개국방송 시작하면.. 최고 피해를 입을것으로 예상했던 YTN은 케이블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목요일인가 기사를 보면.. 삼성 내부에서 종편에 광고집행단가를

 

개국초기에 집행했던 단가의 1/3으로 후려치려 한다는 기사도 나왔구요.

 

 

TV조선의 경우 2월부터 방송 예정인 드라마 '한반도'와 '프로포즈 대작전(일드 리메이크)'에 기대를  하는거 같은데

 

한반도의 경우는 잘은 모르지만... 프로포즈 대작전은 망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아요.

 

무려 발지련 작가가 집필 한다니...

 

 

뭐 내 앞길이 구만리라.. 종편이 망해.. 신문사까지 말아먹든 말든 .. 거기에 입사한 사람들이 길거리로 나오든..

 

졸업논문부터 ㅜㅜ

    • 과거에 그렇게 시끄러웠던 종편 문제는 한낱 찻잔 속의 태풍이었던...
      일반 시청자 입장에선 TV 채널 몇 개 더 늘었을 뿐이라는 말이 맞긴 맞아요.
    • 트위터에서 보니 조선일보 고위급에서도 신문까지 말아먹을 위험이 있으니 접어야 하는 것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 TV조선은 코엑스의 기둥?에 새 드라마의 광고를 싣기까지 했는데, 지나가며 그 광고를 보는 사람마다 피식거리는 퀄리티라 ㅠㅠ
    • 조선이 꼴찌라는 게 참 꼬숩네요
    • 종편이 이렇게 별거 아닐줄이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