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품 없는 퀴즈... 유명 인물들의 마지막 말 맞히기입니다.

다음 인물들의 마지막 말을 맞히세요.


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2.

미스터 커츠 (조셉 콘래드의 [암흑의 핵심])


3.

잭 도슨 (타이타닉)


4.

알렉산데르 6세 교황


5.

아르키메데스


6.

J. M. 배리 ([피터 팬]의 저자)


7.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8.

네모 선장 (해저 2만리)


9.

예수 (신약성서)


10.

알렉 볼드윈 (팀 아메리카: 월드 폴리스)


11.

다스 베이더 (제다이의 귀환)


12.

마리 앙트와네트


13.

노스트라다무스


14.

오스카 와일드


15.

칼 마르크스


16.

루이 18세 


17.

체 게바라


18.

조운 크로포드 


19.

이사도라 덩컨


20.

조지 이스트먼 (코닥 창립자) 



개인적으로 오스카 와일드와 칼 마르크스 것이 맘에 드는군요. 조운 크로포드 것도 씩씩하니... 20번은 직접 말로 남긴 게 아니라 쪽지입니다. 



    • 20. 조지 이스트먼- 내 할 일은 다 끝났다. 망설일 거 뭐 있어? (자살하면서)

      덩컨은 ...스카프 빼면서 무슨 말을 했을까요..
    • 말을 할 수가 없었겠죠. 그 전에 했던 말이 마지막 말.
    • 12. 미안해요 고의는 아니었어요? 비슷한류의...
    • 1. 좀더 빛을
      2. 끔찍해, 끔찍해.
      17, 혁명의 불멸성에 대해 생각하고 있소
    • 검색해 보니 던컨의 실제로 한 마지막 말은
      19."Je vais à l'amour-I go to love" 라고 했군요.
    • 네, 그랬죠. 실수로 사형집행인의 발을 밟았죠.
    • 15. 유언은 살아서 제대로 말하지 못한 사람들이나 남기는거야
    • 17번은 들어본 적 없는데요. 여기에 여러 버전이 있긴 해요. 15번은 더 길었죠.
    • 네, 쿨초코님의 버전이 제가 아는 거죠.
    • <유언-역사를 움직인...> 어쩌구하는 책이 있었더래서 컨닝하려고 찾아보니, 집에 없고 직장에 있군요;
    • 9. 검색해 보니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나오더군요
    • 아는거 하나 있네요. 다스 베이더 죽기 전에 루크한테 tell your sister 그리고 네가 옳았다고 했던 거 같아요.
    • 3. promise me now rose. - 무턱대고 기억에 기댄 거라 전혀 자신이 없습니다. 그 로즈는 판자 위에 올라가 있고 잭 도슨은 바다에 몸 담근 채로 저러다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promise me that you'll never give up) 뭐 이런 말이었나.. 그게 마지막 아니었나요? ^^;;
    • 7. France, the army, head of the army, Josephine 영어로 적거나 말했을리는 없고, France, armée, tête d'armée, Joséphine.
    • 3. Promise me that 살아라, 아무리 희망 없어도!
      8.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아야 한다
      11. I am your father
      13. 내일이면 나는 사라지고 없을 것이다.
      14. 벽지와 내가 죽기로 싸우고 있다. 둘 중 하나는 가게될 것이다.
      20. 내 할일은 다 끝났다. 더 기다려야 할 필요가 있는가
    • 17. 쏘지마라, 나는 체 게베라다.
    • 5. 아르키메데스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Do not disturb my circles" 내 원을 밟지 마시오.
    • 9번은 성서 안에서도 3가지 버전이 있죠.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버지, 제 영혼을 부탁합니다."
      "다 이루었다"
    • 17. 그냥 방아쇠를 당기시오. 당신은 단지 사람 한 명을 죽이는 것 뿐이오.



      마리 앙뜨와네트가 궁금해서 찾아본건데 없네요. ㅎ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amho67&logNo=150022269515
    • 해저이만리는 신의 선한 시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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