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잘나가는중.......

 

 

 

오늘 티아라가 뮤직뱅크에서 1위 했네요

뭐 음원도 1위고 인기도 많으니 1위가 당연하겠죠

 

근데 가만히 보니 오늘 뮤직뱅크 1위가

무려 2년전 보핍보핍 이후 처음이네요

인기가요는 몇번 1위를 했지만

뮤직뱅크는 정말 오랜만에 1위네요

 

1위도 확실히 시기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번 롤리폴리나 크라이크라이도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그때

대형가수들이 때거지로 나오면서 1위를 많이 못했죠

 

이번에 아직연초라 그런지 뚜렷한

가수들이 나오지 않는 지금을 아주 잘 이용한듯합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카라를 보는것처럼

저도 이팀이 1위를 많이 하는데도 왜

많이 불안해 보일까요

 

팬덤도 높지 않은거 같고

아직 소시나 원걸급의 가수는 아닌거 같고

괜히 힘들게 산다고 기사나 뜨고

 

뭐 역시나 쓸데없이 주절히 주절히 썼네요

제가 이팀 1위한다고 여기 글을 적는거 보면

아직 이팀에게 애정이 있는듯 ^^

 

 

 

 

    • 사실 올해 최고의 아이돌 그룹은 티아라였죠.
    • 작년 아닌가요 올해는 이제 설날이.....
    • 방점 빼면 2800여점 밖에 안되는 코요테가 눈에 띄네요.
    • 아줌마 연령층에선 이미 대세죠.
    • 그렇군요 작년이네요..
    • 티아라정도면 소시,카라 바로 밑에급인데...묶어서 1군으로 볼수도 있고....이런 팀이 불안하다뇨? 그 밑에 있는 걸그룹 서러워서 어떻게 살라고 ㅠㅠ
    • 이런 팀이 불안하면 나인뮤지스 같은 친구들은 웁니다....
    • 티아라는 1군급 아닌가요. 그것도 주전급이잖습니까.
    • 저도 일정한 퀄리티가 유지되는 그룹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퀄리티가 좋을 때도 딱 중소기업 삘에서 그렇구요.
      불안한 느낌은 아마 흔들림 없는 퀄리티, 스타일, 팬덤이 유지되는 게 아니라서 그럴 거에요. 그때 그때 발표하는 노래의 (얄팍한) 대중성에 목숨이 달려 있으니까요. (참고로 전 티아라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미녀 3인방 지연 효민 은정요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