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순간 진짜 소희인줄......
    • 수정냥은 지원양 안티하는 거 잊어버렸나요.
    • 그말하자마자 지원이한테 한마디 하네요.ㅎ
    • 이야,진희양이랑 저랑 생일이 같네요 이거 정말 전남 영광이네요,ㅎㅎ
    • 수정이는 하이킥으로 일반대중에게 이미지는 딱히 좋아지진 않았지만,
      아마 다른 제작자들에게 안전하게 캐스팅하기 좋다는 생각이 들거 같아요.

      아이돌이 연기한다면, 뭔가 어떤 발연기를 할까 걱정되는데... 최소한 그런걱정은 없을거 같고.
    • 전 하이킥 정수정이 좋아요. 이렇게 아무런 변명없이 싸가지 없는 캐릭터도 드물죠.
    • 진희씨 힘겹게 사네요... 상상력은 독이라...
    • 아직 아무 사이도 아닌데 왜 자꾸 그런 상상을..
    • 저도 안수정 괜찮아요 열심히 하지만 경솔해서 민폐 끼치는 사람을 못 참아해서 백진희 캐릭터가 제일 괴로워요 차라리 쟨 착하니까, 열심히 하니까 표딱지 안 붙이고 직설적으로 못된게 더 좋아요 그리고도 안수정 귀여운 구석도 있고요
    • 전 백진희 '민폐'도 견딜만 해요. 그런 위치에 있고 그렇게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그렇게 예민하게 행동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건 민폐는 아니죠. 다른 사람들이 진짜로 괴롭힘을 당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 수정냥은 확실히 저번 시트콤이 더 좋았던거 같지만
      저도 여기서 별불만 없어요 원래 김병욱작품에 이런 캐릭터 하나쯤 있잖아요
    • 참치캔은 당연히 직장 명절 선물 셋트이건만. 아직 직장 생활을 덜 했군요 진희씨.

      백진희 캐릭터의 가장 큰 문제는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 라는 것 아닐까요. -_-;
      초반엔 백진희가 나와서 뭘 하면 궁상스럽든 민폐스럽든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 요즘 백진희 에피소드들은 대체로 좀 재미가 없어요.
    • 아침에 생일상까지 받아 먹고 점심에 따뜻한 설렁탕까지 사주는데 정말 배가 불렀군요.
    • 전 재미없지는 않은데, 윤계상과 그렇게 집중적으로 얽을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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