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하우스, 기획위원 18명에 “못채운 책판매분 갚아라” 퇴사 3년반 지나 소송 걸어 모두 합쳐 4억여원 돌려줘야
위즈덤하우스는 예담, 조화로운 삶, 스콜라 등의 브랜드를 거느린 중견 출판사로, 2005년 기획위원제를 도입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515373.html
법적으로만 따지면 돈 내놓으라고 소송을 거는 게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 씁쓸하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