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서버에 하드웨어 문제가 있었답니다. 아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건 아닌가 봅니다. 한동안 외부에 이미지 파일을 올려야겠습니다. 섬네일 문제는... 모르겠습니다. 


2.

하얀 국물 라면만 먹다가 오래간만에 너구리를 먹으니... 맵습니다. 하긴 전 늘 순한 맛만 먹었지요. 


3.

스카이에서 로맨틱 헤븐을 하는군요. 이 영화는 음악이 좋은데, 정작 가장 중요한 기능을 하는 천국의 노래인지 하여간 그것만 꽝이죠. 그것만 장진이 대충 지었다나. 이 영화는 OST가 안 나왔던가요?


4.

아이패드를 충전시켜놓고 잤는데, 몸을 배배 꼬며 자는 동안 그만 선이 빠져 버렸습니다. 이거 들고 외출하는 건 일단 포기. 시사회는 그냥 포기. 내일 범죄와의 전쟁은 그냥 볼 생각이고... 심즈 프리 플레이에서는 애완동물 가게까지 지어서 더 이상 새로 지을 건물이 없습니다. 집만 세 채 더 지으면 돼요. 제발 다음엔 타운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놀러가고 싶어요!


5.

고양이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녀석이 5킬로그램을 훌쩍 넘겼습니다. 일단 사료를 조금 줄일 생각입니다. 


6.

칠성 사이다도 제로가 나왔어요. 냉동 블루베리를 조금 넣으니까 보라색 써니텐이 됐습니다. 블루베리 써니텐. 나름 럭셔리. 


7.

오늘의 자작 움짤.


    • 5. 제한급식으로 조금 효과를 봤어요. 사료는 다이어트용 처방식 이랑 라이트 사료 먹였었구요. 자율 급식 중이시라면 정해진 양만큼 정해진 시간에 급여하는 방법이 조금 도움이 될거예요. 많이 움직이게 만드는것도 좋은데 이건 참 힘들더라구요. (고양이님보다 제가 더 많이 움직이는 듯한;;)
    • 6. 나온지 좀 됐어요 코카콜라 제로에 중독되어 있다가 칠성사이다 제로로 갈아탔습니다. 하지만 아직 치킨엔 콜라인듯
    • 듀나님, 듀게 쪽지기능은 이렇게 사라진건가요?
    • 5. 라이트/인도어 사료로 바꿔서 더이상 늘어나는 건 막았습니다만, 빼는 건 힘들더라고요.
    • 5. 고양이 몸무게가 5kg 정도면 무난하지 않나요?...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 적게 주니까 300그램 정도는 금방 빠지긴 하던데 고양이가 불쌍했어요. 한 번에 사료를 열 서너알씩 하루 네번인가 줬는데 줄 때마다 순식간에 먹어버리고, 줄 시간 되면 사료통 덜컥덜컥 치고.. 그래도 그렇게 살 빠지는 거 보니까 누가 나도 제한급식 좀 해줬으면 싶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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