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뤠인 마지막회 간단한 후기

* 신하균 동생 결혼식때 최정원씨가 치마를 입은 모습이 잠깐 나왔는데 안쓰러울 정도로 말랐더군요.

의도치 않게 채널을 돌리다가 SBS 초한지에 홍수현씨가 헬스클럽에서 탑에 짧은 반바지 트레이닝복 입은 장면을 보고 나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지요.

 

 

* 전 정말 군대문화 체벌문화 이런거 싫어하는데 오늘 브레인 마지막회는 감독이랑 작가 엎드리게 한 뒤 빳따 15대 치고 운동장 100바퀴 돌리게 하고픈 심정.

 

 

* 이젠 드림하이투!!...............하지만 난 초한지를 볼 것 같아...

 

 

 

 

 

 

    • 포지션이 애매했죠. 차라리 화끈하게 이강훈이 윤지혜 사랑한다! 외치면서 바로 격하게 키스!!!! 객석에서 기립박수!!!
    • 어제 노래씬은 레전드더니
      오늘 막방분은 넘 별로라서 저 지금 멘붕왔어요 ㅠ
      그래도 부디 내일 시청률 잘 나와서, 고생한 39살깜찍이에게 마지막 기쁨을 안겨줬으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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