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여성분들 있겠죠?

여성스럽게 예쁘게 하고 다니면 좋지만.. 저는 그런게 좀 어색해요 할줄도 모르구요

 

원래는 통통한데 지금은 이래저래 많이 쳐먹어서(...) 거의 뚱뚱에 가까운 상태인지라 더더욱 그런데

 

약간 제 눈에 보기에 젠틀하게(?) 입는게 왠지 자신감이 생기는 느낌이랄까.

 

뭐든지 심플깔끔한걸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그래서 그냥 청바지에+중저가 브랜드 카라티셔츠+제가 항상 신고다니는 아디다스 운동화

 

이렇게 신으면 그냥 맘이 편하고 나름 자신감이 넘친달까요;;;;;

 

원피스같은걸 제 의지로 입고 돌아다녀본적은 대학교 졸업사진찍을때 빼고는 없는듯;;

 

음 현실은 사실 여성스럽게(이건 자신감있다는 것도 충분히 포함될듯)하고 다니는게 보기도 좋고 한데.. 그런게 어렵네요 홍홍

 

제 주위에도 저처럼 하고 다니는 사람 꽤 있지만 듀게에도 있으실까 해서.

 

 아 저는 참 패션에는 그냥 아예 무지해서 악세사리같은것도 없고 귀도 안뚫고

    • 청바지에 흰티에 루나글라이드같은 화사빤짝한 신발을 신으면 진짜 이쁘죠.
    • 편안해보여서 좋아요
    • 카라(혹은 라운드)티셔츠, 청바지, 스니커즈 <- 이렇게 자주 입어요. 거기다 심지어 백팩 맬때도 많고요.
      샤방샤방한 스타일로 넘어가고 싶지만 옷입는 스타일도 일종의 버릇같은거라 잘 안고쳐지네요. 조금만 힘들면 바로 청바지운동화로 돌아섭니다.
    • 아우 특히 구두 신는게 힘들더라구요 구두아니고 아무튼 스니커즈,운동화 이런거 아닌거 신으면 현관문을 나서자마자 다시 되돌아와서 또 운동화로 갈아신음... 맘이 불편해서 ㅠㅠ
    • 원래 자신감있는 사람들이 심플깔끔하게 하고 다닙니다.
    • 아... 자신감은 없고 그냥 여성스러움이 없다는 글이었어요.;
    • 꼭 여성스런 스타일을 입어야 여성스럽게 입는건 아니잖아요
      다른 방도가 있을듯
    • 저도 여름 제외하고는(여름은 원피스만 한가득. 이게 더 시원해서ㅋ) 사람님처럼 스키니진+(저는)라운드티+ 스니커즈랍니다.
      힐 신을 땐 언제나 가방 안에 여분의 플랫이나 조리가 있어서 갈아신어요ㅠ;
    • 여름엔 무조건 팔부 혹은 구부 면바지에서 엉덩이를 살짝 덥는 루즈핏셔츠(...)라던가 폴로셔츠죠 +ㅂ+)b
      신발은 예전엔 날티안나는 쪼리 혹은 샌들이었는데 요샌 발목까지 오는 흰양말신고 런닝화 신어요.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가
      여름엔 무조건 발목이 보이는걸 입어야겠더라구요. (그래도 종아리가 보이는 바지는-_- 운동할 때 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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