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닮지 않았나요

 

이 초상화의 주인공, 언뜻 국내 탤런트 누구 닮은 인상인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이 소녀가 나중에 자라서

 

경애하는 어머니 마리아 테레지아, 신의 은총으로, 신성로마제국의 황태후이자 헝가리와 보헤미아, 달마티아, 크로아티아, 슬라보니아, 갈리치아, 로도메리아의 여왕, 독일의 왕태후이자 이탈리아의 왕태후, 오스트리아의 여대공(Archduchess), 부르고뉴와 슈타이어마르크, 케른텐, 카르니올라 여공작(Duchess), 트란실바니아의 여대공(Grand Princess), 모라비아의 변경백, 브라반트와 림부르크, 룩셈부르크, 겔데른, 뷔르템베르크, 상하 슐레지엔, 밀라노, 만투아, 파르마, 피아첸차, 구아스텔라, 아우슈비츠, 자토르 여공작(Duchess), 슈바벤의 여후작(Princess), 합스부르크와 플랑드르, 티롤, 헨네가우, 키부르크, 고리치아그라디스카 여백작, 부르가우와 상하 라우시츠의 여변경백, 나무르의 여백작, 웬디쉬마크와 메클린의 여영주, 로트링겐과 바르 공작의 미망인, 투스카나 대공작의 미망인(....)이자 마리 왕트와네트의 엄마(...)가 되는군요.

 

    • 마리 앙뚜아네트예요? 정말 몰라서.
    • miho> 앙뚜와네트의 어머니입니다.
    • nomppi>이케다 리요코의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 본 것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네요. 소녀시절엔 정말 아름다우셨네요.
    • 눈썹이나 눈매가 한예슬 닮은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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