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뤠인

 

* 김수현과 최정원 중 한명을 선택하라니. 참. 복에 겨운 남자.

 

 

* 근데 저거 무단침입 아닌가요.

 

 

* 그러나 이강훈이 행복해하는 드라마따위.

 

 

 

 

 

    • 이강훈 샘 인생이 다 잘 풀리는 순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미덕이 사라져 버렸....



      전 오골거려서 화면을 정면으로 못 보겠더라고요.
    • 아아 하균님...
      마지막의 우울한편지 노래씬은
      지금까지의 드라마 남주노래씬 중 가히 최고라 할 만한.
    • 신하균 노래 못 부르는 척 하면서 잘 부르더군요.
      유재하 노래 정말 오랜만에 들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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