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지금 하고 있는 저 드라마가 제가 작년부터 보아온 그 브레인이 맞나요. 눈물겨운 라이벌간의 격려와 우정, 시트콤 주인공같은 신하균...올초부터 조짐을 보이긴 했지만 억지 해피엔딩을 향해달려가는 급속한 전개. 참 할말이 없네요.
    • 즐겁지 않은데 억지로 보고 있어요.
    • 신하균 최정원 열애설 나면 어쩌나요. 연기 쩔어.
    • 당신은 누구...난 어디...





      나중에는 막 닭살이 돋아서 차라리.어서 끝나라 그러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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