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도라도라가 너무 좋게 나와서 그만...

블루레이 세로운 리마스터 버전을 보고 아마존에서 오늘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커피북 스타일이라 안에 내용도 충만한 모양입니다.

우리말 자막 있습니다.

 

밀덕같은 영화지만 개인적인 추억이라면 어린시절 이영화를 극장에서 본 기억때문입니다.

아버지 손을 잡고 보러 갔었던 추억의 영화입니다.

TV에서 할때도 어린시절을 회상하면서 봤던 영화 입니다.

 

그러니 안지를수가 없었습니다.

아~ 세월이 이렇게 흘러버렸군요.

안쪽의 사진을 보니 ㅎㄷㄷㄷ 할 수준의 미니어쳐 사진이 있습니다.

이렇게 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의외입니다.

 

 

아래 링크 글은 재작년 12월에 듀나에 올렸던 글입니다. 당시 진주만 제1공격대 후치다가 우리나라에 온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실제 인물의 기사가 났었는데 그때의 이야기를 포스팅한 글입니다.

올해는 계획이라면 유럽전선쪽으로 빵빵한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_filter=search&mid=board&search_keyword=%EC%A7%84%EC%A3%BC%EB%A7%8C&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462816

    • 해마다 6-8월이면 틀어주던 영화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
    • 무비스타님의 전쟁사에 관련된 글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무비스타님의 글을 보면 잃어버린 밀덕 정신이 되살아나곤 했지요. ㅎㅎㅎ
      서부전선은 흔하니까 동부전선에 대한 글을 써보심은?
    • └ 좋은 제안입니다. 사실 저역시 스티브 엠브로스의 밴드오브 브라더스 책을 거의 10년이 되었는데 아직 질러놓기만 하고 읽지 않아서 겸사겸사 해서 접근할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들 아시는 부분이라 좀 그랬습니다. 동부전선과 스탈린 그라드도 괜찮고 노르웨이 핀란드쪽 전투도 괜찮은데 저역시 이쪽으로 할까도 싶습니다. 좋은 제안 참고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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