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출을 해서라도 어떤 대안을 내든지 해야겠어요.

긴 시간이었습니다.

북마크 된것 몇번을 클릭했는지.....

안되는것 응답도 늦더군요.

무슨 수를 내던지 해야겠습니다.

더부살이의 비애겠지만

어찌 독립은 안되는건가요?

 

 

 

듀게가 안되는 바람에 대체제로 dc와 dp에 올린 글들

 

1. 파리대왕 번역은 선택의 여지가 없을까요?
민음사 유종호 번역을 영미문학연구회에서 추천하고 몰에 가보면 막 씹는 분위기고
민음사 번역이 엉망이라는데 파리대왕의 번역 괜찮은 출판사는 어디로 해야될까요?
학창시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이제서야 시도해볼려고 합니다만 출판사 선택을 못하겠군요.
읽어보신분 조언을 부탁합니다.
문예출판사 이덕형 번역 씹는 사람은 없는것 같긴 한데.... 이쪽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2.시오노 나나미의 전쟁3부작에 대해서
예전 타이틀 지르는 버릇부터 뭔가 패키지화 시켜서 지르는게 생활화 되어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지금 읽고 있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가 레판토 해전에서 팔을 다쳤다는 글을 보고
레판토?? 시오노 나나미의 이책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지른지 수년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읽기전입니다.
르네상스 시대때 지중해상의 전쟁등 흥미로울것 같다는 생각은 하지만 전혀 이 세전투에는 정보가 없습니다.
평소 전쟁사는 관심이 많았지만 이 전쟁들은 아니었습니다. 무슨 이유때문에 덥석 질렀는지 모르겠는데
dp에서 시오노 나나미의 전쟁 3부작 읽으신분이 있을것 같기도 한데 질문을 하자면,
도대체 이전쟁의 의미와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 한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3.노벨 문학상의 의미는 어디에 둬야 할까요?

http://ko.wikipedia.org/wiki/%EB%85%B8%EB%B2%A8_%EB%AC%B8%ED%95%99%EC%83%81_%EC%88%98%EC%83%81%EC%9E%90_%EB%AA%A9%EB%A1%9D

노벨상 이라고 별게 있겠냐마는 작법에 있어서 앞지르는 사람으로 봐야 할까요?
(백년의 고독 같은 작법은 증말 상줘야 겠던데, 그 이전에 이런 스타일은 없었지요)
아니면 소재의 선택에 그 의미를 둬야 하는걸까요.
이런 책읽는것은 상받으니까 뭔가 있나 싶어서 읽게 되는데, 그런데로 생각의 다양성을 자극하는데는 긍정적으로 보게됩니다.

 

4.지금 kbs다큐 정율성에 대해서 보고 있는데 책두권이 나왔습니다.
지금 pc옆에서 아이패드로 보고 있는데, 정율성이 결혼하기전 선물로 처자의 책상위에 몰려 올려놓은 책 두권이 나옵니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뒤마의 춘희

증말 대단한 분이네요. 1933년 홀로 중국 건너가서 의열단 합류
음악으로 날렸던 분입니다.
왜 이런분을 이제야 알았을까?

    • 그나마 씨네21에 더부살이 해서 관리가 되는 거 아닐까요? 독립하면 누가 관리해요.
    • 듀나님이 메일 많이 받으셨을 듯..
    • 그런데 서버 문제가 확실한가요? 이전 게시판도 씨네21 계정이었고 또 그때는 지금보다 조회수도 훨씬 높았는데 이 정도로 불안하지는 않았잖아요. XE 게시판으로 옮긴 후부터 심해진 것 같아요. XE의 문제든가 아니면 뭔가 서버가 아닌 다른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 저도 몇 번을 클릭했는지.... 제 폰이 문제인줄 알고 폰을 몇 번이나 재부팅했는지...ㅠㅠ
    • 제로보드4 의 보안상 취약점때문에 제로보드XE로 갈아탄건데, XE도 만만치 않은거죠. 듀나님이 시스템 관리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시스템관리자를 두면 또 회원들의 거부감에 금방 그만두고..
    • 저는 이런 사이트 관리에 대해 아무 것도 몰라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각출이든 갹출이든 그게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참여하겠어요! 듀게 안 되니 묵언수행이라도 들어간 듯이 답답했어요>.<
    • 2. 대포의 발명으로 어떻게 전투가 변화했는가는 상당히 재미있던데요.
    • 2. 3권이지만 듬성듬성해서 2~3일면 읽을 양이니 그냥 읽으시는게 빠르실 듯...

      3. 백년 간의 고독의 환상 소설적 기법은 남미의 전통적인 이야기 작법이지요.
      수상 당시에 오히려 너무나 익숙한 기법이어서 도리어 신선함을 주었다는 평이 다수였을 정도로요.
      남미 문학의 폭과 깊이는 매우 넓습니다.
    • xe 문제가 아닌 것이, http://djuna.cine21.com/ 으로도 접속이 안 되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도메인을 못 찾는 것으로 생각했구요. 서버관리를 직접 못 한다면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