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에드워드 권은 짝퉁 스타 셰프

<트루맛쇼>를 통해 공중파 3사의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의 날을 세웠던 김재환 감독이

이번에는 요리사 '에드워드 권'을 정조준하고 나서면서 큰 파문.


경력이 허위로 밝혀진 에드워드 권이 먼저 TV를 떠나야 한다. 진정 실력을 증명하고 싶으면 방송이 아니라

주방에서 증명하라"면서 사실상 방송계를 떠나라고 강도높게 요구.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31739


+


의사, 인테리어, 역술인도 파헤진다고 하네요.

에드워드 권은 그냥 사기꾼되는 건가요.  이 사람경력이나 실력은 그냥 그렇다니까 그려러니 했죠.



    • 에드워드 권 이야기는 완전 뒷북이죠
      예스쉐프2전에 나왔던 이야기고
      전작 트루맛쇼는 좋았지만 이번에는 너무 자기 영화 홍보하려는 게 보이네요
    • 하지만 에드워드 권은 승승장구에도 나오고 저런 접근한 예도 없고 모르는 사람들 많을 걸요. 요즘은 뜸한가? 케이블에서 이사람은 여전히 잘나가는 국가대표 쉐프더군요.
    • 예능에 얼굴 알린 2009년 도전 스타셰프때 기사를 봐도 경향은 총주방장, 노컷뉴스는 수석총괄조리장등으로 다 다르게 나오죠
      직책 잘못 알린건 분명히 당시 언론실수죠.
      실력이나 그런건 모르겠습니다. 전 에디스카페밖에 가보질 않아서
    • 그래서 에드워드권을 짝퉁이라고 한다 이겁니까? 전 이만.
    • http://news.hankooki.com/lpage/health/200810/h2008101403053584520.htm
      "...물론 쉽게 돈을 벌려면 그럴 수도 있었죠. 한 홈쇼핑회사에선 현찰로 30억원을 줄 테니까 에드워드 권의 이름을 갈비 브랜드에 빌려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그건 제가 원하는 게 아니죠."(2008)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221000593
      CJ오쇼핑은 최근 두바이 7성급 호텔 출신 요리사로 유명한 에드워드 권과 함께 돈가스를 내놨다. (2011)


      뭐. 이런 건 좀 웃기긴 합니다.
      갈비는 안되는데 돈가스는 괜찮고 그런 건 아니겠지요.
    • 개인 가지고 사냥을 하지만 알고보면 PD나 방송국이 더 문제 많을껄요
    • 돈을 주지 않으면 출연시켜주지 않는 방송국의 기형적인 구조도 문제이고, 이를 악용(?)해서 거짓 학력이라든가 효능을 부풀린 의술 등을 홍보하는 전문직 사람들도 문제네요. 휴. 세상에 정말 깨끗한 곳은 하나도 없어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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