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조금만 느슨한 다이어트모임-5일 째
벌써 저녁이네요.
아침
땅콩버터토스트
점심
후레이크 우유 두 그릇
저녁
블랙커피 딸기 8개
운동
런닝머신 1시간
근력운동 40분
잡담
몸이 너무 무거워요...폐가 이십킬로그램은 되는 듯한 느낌.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헬스장 관장이 있는 시간이 오후대라서 그 시간을 피하고 있어요. 같이 머리도 자르러 갔고, 식사도 했고, 첫사랑 얘기도 들었고, 가끔 맛있는 것도 사줬고, 다이어트가 끝나면 술도 함께 마시기로 했는데 살 빠지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부딪히는 게 조금 스트레스가 되네요. "쟤 아직도 저 상태야?;" 이런 눈초리일 것 같아요.ㅎㅎ 오늘 부득이 오후 시간에 가게 돼서 앉아있는 곳 피해 할 운동만 하고 인사도 안하고 돌아왔습니다; 트레이너 하기 전에 영화전공 했다는데 이 게시판에 계신 건 아니겠죠?;;ㅎㅎ 내일부터는 꼬옥 새벽시간에 나가야지.
공지는 이 글 참고하세요(http://djuna.cine21.com/xe/3459599)
tub님, 살아 움직이는님, 바다속사막님, friday night님, heyjude님, 천개의혀님, 토포러님, 그럴줄알았지님, YUPPIE님, 세모님, 데브리님, Bigcat님, Mikan님, 밀희님, 네멋74님 오늘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모두 꾸준히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