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 성매매로 준 돈봉투를 빈 봉투로 바꿔체기 해
송씨는 30만 원이 든 돈봉투를 건네고 성관계를 한 뒤 A씨가 화장실에 간 틈을 타 A씨의 가방 안에 들어 있는 ‘진짜 돈봉투’와 종이만 잔뜩 든 ‘가짜 돈봉투’를 바꿔치기한 혐의.
이처럼 송 씨에게 걸려든 여성들은 2009년 9월부터 최근까지 27개월간 확인된 것만 무려 45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피해 여성 가운데 30여 명은 중고생인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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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을 보고 경악하기보단
그 실체를 꿰뚫는 눈을 갖고싶어요.
범죄심리학 공부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