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동생이 식당 예약을 하는데
동생이 식당을 예약했는데, 아기가 있는지라 룸을 부탁했어요.
그리고 자기 이름을 대니까... "** 회장님이신가요?" 라는 질문이 돌아왔다더군요.
(이름 대면 다 알만한 대기업입니다. 기업명을 밝히면 제 동생 이름도 밝히는 셈이 되는지라... ㅎ)
아... 저는 거기 회장님이 동생과 동명이인인 줄은 몰랐네요. 동생은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라서 유감(응?).
그나저나 거기 회장님이라고 대답했으면... 뭐, 가게 대청소라도 하고 기다리는 건가요?
뭐가 달라지는 건지 심히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