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는 고양이와 주인잃고 바다에 빠진 개구출 이야기

만져달라는 고양이는 처음 보네요.




희한하네요




어느날 바다에서 낚시 하는데 개 한마리가 헤엄을 치다가 카악 주인한테 와서 구조를 당했습니다.

이 미스테리한 사건은 결국 불행스럽게도 슬픈 사건이었습니다.

몸에 상처가 있던 이 개의 주인은 교통사고로 죽었고 그 충격으로 바다에 빠져서 헤엄치고 있는걸로 파악된답니다.

유튜브 댓글에 해당 남편이 댓글을 달았구요.

다행히 주인을 찾아갔습니다.

Family sees sign in dog's return from fatal accident - http://goo.gl/wvjlB

개랑 가족이 만나는 뉴스 및 동영상

    • 고양이 주인의 차림새가 좀 신경쓰이는군요. *-_-*
      아무튼 만져달라는 고양이 적긴 하지만 의외로 종종 있는 거 같습니다. 고양이 커뮤니티에 가면 간간히 그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 저희 집 애들도 그러는데요;; 잘 때 되면 꼭 옆에 와서 만져달라고 조릅니다.
      하나 만져주고 있음 다른 하나가 와서 저도 만져달라고 -_-;;
      팔이 빠져나갈듯 ㅠㅜ
    • 저희 고양이는 제가 pc를 하고 있으면 만져달라고 아예 키보드 위를 점거하죠.. 책을 읽으면 책 위에 올라앉구요. 머리 만져달라고 머리 들이밀고.
      만져 달라는 고양이 많아요. 저희 집 셋중에도 둘이나..
    • 저희 고양이도 가끔 그러긴 하는데 저건.. 저건 너무 너무너무 ♡_♡
      보통 주인이 딴짓하면 꼭 앞에와서 놀아달라고 하죠 흐흐
    • 고양이는 참 귀여운데 주인의 차림이 조금 부담스러워요.......ㄷㄷ ㅋ
    • 고양이는 다 만져달라고 하는거 아니였나요? 0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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