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스타워즈 ep1 예고편과 재개봉 기념 프라모델

개인적으로는 극장에서 재개봉하기를 고대하고 있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유일하게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한 영화라서

 

그렇지요. 군대에 있었던 시기라... -,.-;   또, 3D판 재개봉이라서 아쉽기도 하네요.

 

- 애플 예고편 페이지

 

http://trailers.apple.com/trailers/fox/swepisodeone3d/

 

 

- 이번 스타워즈 ep1. 보이지 않는 위협 개봉에 맞춰 스타워즈 탈것의 프라모델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옆나라의 파인몰드라는

 

회사에서는 ep1.에 등장하는 나부 성간전투기 아나킨 스카이워커 탑승기를 발매합니다.

 

 

 

사진은 박스아트 그림인데요. 좋네요. 특히 전투기 아래로 보이는, 혈투를 벌이고 있는 '오비완 케노비', '콰이 곤 진' 그리고 '다스 몰'이

 

인상적입니다.

 

 

 

 

 

    • 전 레고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
    • '파인 몰드인데 몰드가 없어!'라는 진부한 개그를 치고 싶어지는군요;
      실력이 되든가 아님 하다 못해 성실하기라도 했다면 파인몰드 제품들 열심히 구입했을 텐데 말입니다. -_-;
      적당한(?) 사이즈의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나왔으면 하는 게 제 소망 중 하나입니다. 나오기만 하면 매우 기뻐하며 열심히 남들 만들어 놓은 사진을 보며 행복해할 텐데.
    • DJUNA / 이 기체는 스타워즈 프라모델 만드는 사람들한테도 인기가 없지요. 없어도 너무 없어요. 영화 본개봉 당시에 미쿡 프라모델 회사에서 발매된 적이 있는데 영화 내리고 얼마 안있어 단종된지 한참되었음에도 지금도 미쿡에 널려있다고 하네요.

      로이배티 / 인기가 없어서인지 영화 개봉의 시류에 맞추어 고객 범위를 늘리려고 하는지 이 킷은 설정색과 거의 비슷하게 사출된다고 하네요. 그래봐야 크롬 재현은 안되겠지만서도요. 스타 디스트로이어는 저도 바라고 있습니다. ^^
    • 스타 디스트로이어라면 도색도 필요없을 거 같은데...
    • 스타 디스트로이어도 클래식 시리즈 개봉 당시에 역시 미쿡 프라모델 회사에서 발매한 적 있고 지금도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간간히 이베이 등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사실 거의 흰색에 가깝게 사출된지라 조립하고 섀도잉 정도만 해주면 그럴듯 하죠. 요새는 독일-미쿡의 레벨 모노그람 혹은 레펠이라는 프라모델 회사에서도 라이센스를 얻어 프라모델을 발매하고 있는데 본문의 파인몰드라는 회사 보다는 쉽게 조립 완성할 수 있게 제품이 나오죠. 도색 안해도 어느 정도 완성도를 얻을 수 있게요. 다만 역시 디테일은 많이 떨어집니다. 여기서 제국군의 구축함은 아니고 프리퀄의 공화국의 구축함이 나오는 게 있습니다. 이 것도 괜찮습니다. 아래는 제품 리스트.

      http://www.revell.com/model-kits/licensed/starwars.html
    • 전 레벨 것 몇 개 있습니다. 엑스윙과 다스베이더 타이 전투기. 밀레니엄 팔콘을 노렸는데 너무 커서... 레벨 것은 포켓 버전이 있어서 그거 들어오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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