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울합니다. 가슴아픈 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112800008

 

IMF 퇴직 후 15년을 버텼는데 몸을 던지고 말았네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명복을 빕니다.

 

정말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고정급으로 풍족하진 않지만, 생활을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고정 수입이 끊어졌을 때 상황을 생각하면

머리가 터질듯합니다.

 

시뮬레이션 하면서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데 당최~ 뭘 해야 될지…….

아무래도 퇴직연한이 60으로 늘어날 것은 같은데 보험과 연금으로

준비를 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제2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해야 되는 것인지.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후우. 제 일 같아서 슬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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