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부럽습니다.
이건 뭐 톰 크루즈 급의 인기네요.
안티가 별로 없어보이고요.
이안 맥켈렌이나 마이클 케인 같이 오랜세월동안 쌓아온 경력이나 연륜 덕분에
대중들의 인기는 물론 존경까지 받는 그런 배우를 보는 느낌인데요.
그런데 이 사람은 아직 30대 중반이잖아!!!
프로그램의 힘으로 얻은 인기라고 보기에는....
닥터 후도 인기많고 꽤 많이 보는 영드임에도 데이비드 테넌트는 이정도의 인기는 아니었던 것 같고요.
제임스 본드의 다니엘 크레이그보다
이제 한참 주가 상승중인 잘생긴 마이클 파스벤더 보다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그의 신체의 단점을 놀리는 것까지 다 아끼는 마음으로 하는 것 같아요.
놀림감이 되는 단점마저도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이런 사람은 사실 참 드물지 않던가요.
하아... 복 받은 사람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