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ien rice 내한 공연장이에요.
눈물을 참을 길이 없어라. 마음이 벅차요. 아직 저의 님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어요. 두근두근거리다 못해 얼고있네요. 몇 년을 기다려왔는지. 잘 보겠슴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