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전여옥, 박근혜 대통령 될 수도 없고, 돼선 안돼-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1/2012011101195.html

조선일보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20111/43227769/1

동아일보


이런다고 뭐가 크게 달라지는 건 아닐텐데요. 이제 전여옥은 작은 영향력도 없는 것

아닌가요? 전여옥 말 한마디에 오락가락 하는 때는 아니잖아요. 근데 그 베이비 토크라는

표현은 묘하게 맘에 드네요. 내가 전여옥이 하는 말중 마음에 드는 것도 있다니...;;;


그래도 언제나처럼 참 말을 막 쏟네요. 책 좀 팔리려나요. 



    • 이 사람 친박계 아니었나요?
    • amenic / 박근혜 버리고 이명박에게로 돌아선지 꽤 오래 됐어요.
    • 박여사보고 영남공주라고 하다가 당대표가 되니 찌그러져 있다가 가카옆에 붙었다가..이제 뭐 국회의원 더는 못할거 같으니 이말저말 하나봅니다. 용석이가 좋아하는 누님이라고 보면 됩니다. / 내 살아생전 표절 소송이 끝나 오크가 알거지되는 꼴을 보고야 말겠어
    • 여옥이의 과거...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어제 출판기념회에서는 "나는 친이, 친박도 아닌 친대한민국이다" ㅎ
    • 뒤에 있는거 부산 희정이인가...
    • 가카, 저 좀 봐주세요/ 00얼굴은 윤옥이 하나로 족해..자꾸 나 보지마, 너 싫여..
    • 지난번에 시선집중에서도 박근혜 막 까더라고요. "서울시장 선거, 박근혜가 드디어 지원에 나섰다!" 이런 분위기에 대해서 비판하면서, '당원이 돕는게 당연하지 뭐 별일이라고 그렇게 나오느냐, 우리들은 진작부터 얼마나 열심히 뛰어다니는줄 아냐', 뭐 이런 식으로요. 그나저나 아래 영상 딴지에서 봤는데 재밌어요. 작년 12월. 마지막에 누가 거의 억지로 끌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날아가듯 사뿐사뿐 밟는 스탭.쭈뼛거리는 파트너를, 쥐잡듯 잡았다, 풀었다, 돌렸다, 안았다 스탭을 밟는 프로피함. 인간 본성을 억누르는 제정신이라는 거짓된 언행심사를 떠나 자연의 대법도를 따르는, 호탕한 웃음과 풀린 눈동자!..."

      -딴지신년수필 <당대의 풍류, 여옥> 中
    • 간신, 모리배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사람이예요.
    • 기사를 보니 저 우비 사진이 그런 상황이었군요. 전여옥 입장에서는 박근혜가 짜증이 날만도 합니다.
    • 저런 여자가 저랑 인척이 아닌게 다행...
    • 이제 다시 돌아가기 힘든걸 알기에 저러는 거 같아요.
      강용석과 같은 심정으로 손에 잡히는대로 막 날리는거죠
    • 이젠 거의 박근혜스나이퍼로 방향을 잡았나 보네요 딱 걸렸어 박근혜. 전여옥 59년생이네요 박근혜는 52년생. 제가 평생 본 작가중 가장 왕싸가지,,,박근혜는 TV에 좀 안나오면 좋겠습니다.
    • 자서전 '나는 이렇게 살아 남았다. 그 지저분한 정치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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