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 후에 듣는 나른한 Carpenters의 노래
Carpenters는 70년대에 유행했던 남매 듀엣이에요. 카렌 카펜터하고 리처드 카펜터 남매가 69년에 결성한 듀엣이라니까 무지 오래 됐죠. 하지만 가끔 요즘도 FM 아침음악 프로에서도 이들 노래가 나오더라고요. 듀엣은 1983년도에 카렌이 거식증으로 세상을 떠난 후 해체 되었는데 카렌이 보컬과 드럼, 리처드가 피아노를 담당했지만 아마도 카렌 카펜터가 거의 주도를 했던 팀인 것 같아요. 그 후 리처드 카펜터가 어떤 음악 활동을 했다는 기록은 안 보이니까요. 오래된 노래이긴 하지만 듣기 편하고 감미로와서 종종 이들의 노래를 듣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