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스완을 보고 발레에 대해 관심이 생겼는데...

예전에도 주제는 다르고 내용은 비슷한 글 올렸었는데, 다시 듀게에 헬프 치게 되네요.

제목에 쓴 것처럼 블랙 스완을 보고 발레란 장르 자체에 대해 관심이 생겼어요.

그래서 좀 더 알고, 경험을 해 보고 싶어요. 내가 직접 하는 거 빼고.

 

제일 좋은 방법은 직접 가서 보는 거겠지만......

일단 돈도 돈이고, 이런 공연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 보다 좀 알고 보는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결론은, 지금 생긴 이런 흥미와 관심을 이어나가고 넓혀가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까요?

    • 지금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3월에 있는 지젤 공연 티켓을 예매하세요. 비싼거 부담되시면 일단 마눤, 오천원짜리 봐보세요.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시작은 아주 유명한 작품을 골라서 예매한 후 간단한 줄거리 정도만 알고 가면 충분 한 것 같습니다.
    • 지젤 예매22. 개인적으론 박슬기 씨 지젤 추천해요. 뭐 김주원씨나 김지영씨 선택해도 후회하시진 않을거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지젤 자체가 발레 첨 접하는데에는 적합해서.음악과 발레블랑 모두다. 그리고 유툽이나 디비디구매해서 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발레 매력있죠. 마성에서 허덕이는 1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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