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Lehrer

Tom Lehrer를 아시나요? 선생도 아니면서 선생을 참칭하는 코선생과는 달리 이 분은 문자 그대로 톰선생입니다. 이름값 하느라 하버드와 MIT, 그리고 UCSC에서 수학을 강의했지만  교수로서보다는 재미있는 노래들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The sons of Lee Marvin마냥 the brothers of Chin Jungkwon 정도로 분류될 수 있는 외모라서 더욱 모에스럽다는.

 

유투브에 웬만한 그의 노래들은 거의 다 올라와 있는데 그 중 몇 개 가져와봅니다.

동영상은 노르웨이의 방송에 출연했던 클립들입니다.

 

Poisoning Pigeons in the Park 은 DVD로 출시된 Hey, Mr. Producer!에서도 직접 나와서 불렀던 곡이죠.

가사에 동감하는 분들 많으실 듯.

 

 

탱고 선율에 실린 뜨거운 사랑. The Masochism Tango

 

 

위의 곡과 어느 정도 어울릴 만한 사랑 노래 I Hold Your Hand in Mine.

 

 

톰선생님은 종교 음악도 하십니다. The Vatican Rag .

 

 

핵무기와 전쟁도 그의 주요 테마였습니다. 핵전쟁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의 노래 We Will All Go Together When We Go.

 

 

못생긴 말라깽이에 키도 작고 국제적 명성도 없는 쳄린스키에게 아픔을 주었던 알마 말러의 러브 크로니클 Alma.

 

 

톰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http://en.wikipedia.org/wiki/Tom_Lehrer 를 참고해주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