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등을 타고 땀 한 방울이 흘러내리게 한 일

오늘이 벌써 일월 십 일.
    • 아직 355일이나 남았어요 난 20일 정도 남을 때 까지 아무렇지도 않아요.
    • 본문과 상관없이 제목관련 댓글, 쇠 젓가락 하나를 입에 물고 있다가 앞으로 꼬구라졌을때 등에 땀났어요 손으로 짚었기에 망정이지..
    • 가끔영화/난 포인트가 없어서 그래요
      폰타/ 저는 남이 그런 거 물고 있는 것만 봐도 등에 땀나요. 어려서 읽은 원술랑에서 뒤꽂이를 입에 물고 죽거라인가, 칼을 입에 물고 죽거라인가, 그게 너무 인상적이었거든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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