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업무와 일상으로 나누고 업무에서 단순정보와 프로젝트관련으로 나누고 일상에서 다시 교통,숙박예약,일기예보등과 듀게같은 놀이터 사이트로 나눕니다. 기타 잡다한 것은 따로 즐겨찾기 안하고 그냥 검색으로 처리해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이용할 만한 사이트 아니면 즐겨찾기 안해요. 뭐든지 많아지면 번거로와지고 불편해지더라구요.... 다만, 자주 찾을만한 사이트는 아니더래도 유용한 정보가 많은 사이트일경우 블로그등에 따로 링크를 걸어둡니다.
즐겨찾기 외의 기능을 적극 활용해서 즐겨찾기를 최대한 안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정기적으로 글이 올라오는 블로그 같은 곳은 RSS 로 다 묶고, 정기적으로 가는 건 아니고 특정 정보가 들어있는 페이지만 필요한 거면 에버노트 같은 데다 링크랑 메모 저장하고 태그를 이것저것 많이 붙여두고요.
저는 즉시 저장하는 폴더 하나 만들어두고 일단 거기 담아요. 그 폴더 외에는 자료,정보폴더 두 개(하나는 업무용 하나는 그 외 용도).쇼핑 , 놀기,개인홈.검색엔진,저장소(각종 클라우드와 이미지 저장사이트)하나씩 폴더가 있고 그 안에 새끼폴더 몇 개씩 있고요.폴더에 넣지 않고 바로 보이는 사이트는 제 홈과 에버노트 그리고 매일 가게되는 (주로 출석포인트 주는 곳이더군요;)사이트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