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가 아스날 복귀하자마자 골 넣었네요.




물론 상대가 상위권팀이 아닌 리즈여서 별 거 아닐수도 있지만,


앙리는 역시 앙리네요.


이쯤에서 리그 출전 0경기의 박주영이 자신의 거취를 생각해봐야 할 거 같네요.


리그야 어차피 힘들더라도 컵 경기, 샤막 아프리카네이션스로 빠지면 그거 땜빵으로 1,2월은 뛸 수 있을거라는 계산이 앙리로 인해 깨졌으니까요.


대오각성해서 훈련시에 정말 눈도장 쾅 찍을정도로 하던지,


아니면 중하위권 임대라도 해야 할거 같네요.


안그러면 이번 시즌 리그+컵 경기 다 합쳐서 두자리수도 못 넘길수도 있을거 같네요.



왜냐하면 앙리가 2개월 단기 임대거든요. (미국 MLS개막 전까지만.)


근데 전에 기사나온거 보니 (앙리가 잘하면) 기간 연장할수도 있다는 뉘앙스의 기사가 있더군요.




더불어 쿠웨이트전 이동국+박주영 투톱 쓴다는 말도 있던데...


이렇게 경기를 못 뛰는 선수가 경기 감각이 과연 있을지...걱정되네요.

    • 아, 박주영...별로 좋아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현재 한국 최고 골잡이인데...리그 데뷔조차 못하고 있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 새벽에 눈을 뜨고, 누워서 노트북으로 경기를 보다가 득점 순간 정말 벌떡! 일어났습니다. 감격의 순간ㅠㅠ
    • 앙리는 이대로 아스날 완전이적해서 아스날에서 은퇴하면 안되려나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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