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민폐 유형 업데이트 됐네요.

몇 개 더 추가 됐네요.





추가된 몇개는 웃기려고 만든게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추가 된 거중에서 제가 본거는 '포징 마스터', 1세트 하고 거울 앞에서 포즈 한번 잡고, 1세트 하고 포즈 잡고...무한 반복...


문제는 아직은 포즈 잡는다고 해서 뭔가 보이는 수준이 아닌... 열심히 지방 줄여야 하는 단계의 분이라는거.




샤워룸 테러리스트는 헬스장에선 못 봤네요.


다만 대중 목욕탕에선 봤죠.;;;;



    • 엽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엽문 스타일 실제로 보신적 있어요?
      저건 웃기려고 만든거 같은디... 본적이 없어서...ㅎ
    • 너무 웃겨요 광개토대왕 ㅋㅋㅋㅋㅋㅋ
    • 어릴 때 친구와 엽문 스타일 하다가 트레이너 행님한테 혼난 적 있습...-,.-;;
    • 더티맨은 꺼려지면서도 자꾸 보게 되는 마력이 있네요;;;
    • 샤워룸테러리스트... 아...너무 더러워...더러운데 웃겨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