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조금만 느슨한 다이어트모임-1일 째


(닉넴 바꿨습니다. 희번덕)

 

 

방금 저녁식사 마쳤습니다.


아침
삼양라면 반 개, 계란 흰자

점심
닭가슴살 샌드위치1, 후렌치 후라이 6개, 파인애플 주스

저녁
모카 번, 순살치킨 9조각

 

운동
런닝머신 30분, 윗몸일으키기 40개, 스텝퍼 10분


일단 오늘은 지금 이후로는 더 이상 먹지 않을 예정이고요. 내일부터는 조금 덜 먹을 것 정도로 계획을 덧붙여 봅니다.


참여하시기로 한 Bigcat님, 바다속사막님, YUPPIE님 등 댓글 꼭 달아주세요! 자극을 주고받자고요. 저는 오늘 그다지 자극적인 기록은 아니지만

모두 꾸준히 해보아요~

    • 올 해 10kg감량이 목적(참 많이 쳐묵었구나). 저는 물, 커피, 껌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특히 물...... .
    • 저도 은근슬쩍 참가해요! (설 전까지...)

      아침 : 후레이크 + 우유

      점심 : 순대국밥

      저녁 : 후레이크 + 우유, 커피 더블샷

      간식으로 아몬드 몇 알

      운동 사십분했어요*-_-*
    • 아침: 콩나물국, 계란후라이, 밥 반공기, 에그타르트, 콜라 반잔

      점심: 샐러드, 크림파스타, 피자(세트메뉴 나눠먹음)

      간식: 오징어 약간

      저녁: 맥심커피 한잔

      저는 식습관 바꾸는게 목표에요. 완전 애기입맛이라. 너무 양식을 많이 먹어서 반성의 의미로 저녁은 굶어요.
    • 저도 참가요
      아점 : 모찌2개, 카푸치노 반잔
      간식 : 아메리카노
      저녁 : 백반(밥한공기, 미역국,반찬류)

      새벽에 자기때문에 아마도 콘푸레이크 한사발을 더 먹을 것 같아요;

      운동은 윗몸일으키기 26개, 스트레칭
    • 운동은 열심히 했으나 식단은 망했어요^^;

      아침- 팬케익 작은 거 세쪽

      점심- 콩나물 라면+달걀

      저녁- 골뱅이 무침과 밥 2/3공기+ 맥주 한캔

      간식- 귤 2개



      운동- 스트레칭+간단한 근력운동+자전거타기 (70분)



      운동은 꽤 열심히 했는데 골뱅이와 맥주의 유혹에 넘어가버렸어요. 흑흑. 이 식탐을 어찌 조절하느냐가 제게는 관건이네요. 내일은 좀 더 바람직한 식단을 올려보겠습니다.
    • 참가할게요!
      아점: 단팥빵 + 물
      간식: 시리얼 우유
      저녁: 밥한공기, 된장국, 김치, 멸치, 오징어채, 나물, 과일

      운동은 안 했음.

      저는 적당한 운동과 야식을 안 하는 게 목표예요.
    • http://djuna.cine21.com/xe/1804405 ->듀게 다이어트모임 선배들의 위엄! 참고하세요. 우리는 그냥 소박하게 매일매일 식단과 운동량을 적고 매주 마다(월요일) 몸무게 변화를 뽐내보는 것(!) 어떤가요(그때그때 사정껏 알아서 하기로 해요 여튼 저는 그리 하겠습니다)-매일매일 올리니 (바낭)이라는 말머리를 달겠어요-저는 현재 60.5kg입니다. 막무가내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다이어트 상식은 이미 널리 숙지하고 있으니 남은 건 오직 꾸준한 실천뿐!!
      • 포스팅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퍼로 라면사러 가지않게 해주신 은인이시옵니다.
    • 저도 이 포스팅을 기억하고 첫끼는 닭가슴살마늘휘리릭볶음과 쌀밥, 저녁은 기스면의 유혹을 이기고 참기름간장 넣고 비빈 무밥을 먹었슙니다. 배고프네요...



      운동은 안했고 자기 전에 삼십분 스트레칭하고 잘라꼬요..... 몸무게는 담주 감량 수치만 공개해야겠어요. 부끄러워서 차마 ><



      옷거지 신세를 보더니 누군가 백화점!옷을 사준다는데 왜 선뜻 나서질 못해 ㅜㅜ 키 큰 77은 웁니당
    • 요거트 여섯잔, 전기구이 닭 반마리, 크림치즈빵 하나, 오레오쿠키 4개, 12시간 이상 서서 움직였어요. 지난 3일 사이에 확 쪘음 ㅠㅠ
    • 아점으로 부대찌개 한 그릇...
      그리고 출근해서 상사가 준 빵 몇 조각을 커피랑 마셨는데, 이게 저녁 식사였구요.
      집에 와서 귤 한 개, 쥬스 한 잔 마셨네요.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 입니다만...운동을 전혀! 안했네요.

      그래도 뭐, 과식, 야식, 군것질 안할걸로 일단은 만족합니다.-_-;;
    • 아침 밥 반공기, 콩나물국에서 콩나물 건더기만<br />점심 밤식빵 한 쪽 귤 하나 찹살도너츠하나 주스 한잔<br />저녁 떡국 1.5인분 <br /><br />저녁먹기전 한시간 이십분 조깅!!
    • 늦었지만 어제의 다이어트..

      아침 - 콩밥 1/3공기 코다리무찌개
      점심 - 새우볶음밥 + 짜장 반공기
      저녁 - 양배추 + 두부 조금

      운동 - 커브스, 허벅지운동 조금, 크런치 20회

      일단 커브스 운동을 주4회 가는게 이번달 목표입니다. 4달만에 어제부터 다시 가기 시작했어요. 그 외에는 틈틈히 허벅지 근육부터!!
      목표는 2월말까지 -6Kg..1주에 1Kg꼴로 빼야 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