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세모노가타리 방영 시작[애니]

바케모노가타리 후속작입니다.

 

작가 본인이 아마추어 기분으로 썼다던가 뭐라던가

 

출판안하려고 했는데 했다고 들었네요.

 

재밌는 이야기지만, 앞의 두 이야기보다는 작은 이야기입니다.

 

바케모노가타리가 대박이었던 만큼 퀄리티 면에서 신경쓰고 나온듯.

 

그만큼 성공할것 같진 않지만...

 

 

하지만, 특정 장면의 재현은 정말 궁금합니다.

 

첫번째 이야기인 키즈모노가타리도 올해 나오는듯..

 

 

 

 

 

트레일러(19금 주의)

 

 

오시노 시노부 역이 히라노 아야에서 사카모토 마아야로 바꼈군요.

 

ㅎㅎㅎ.이런 안습한 일이..

 

럭키스타에서 했던 대사가 본인의 일이 될 줄이야..

 

좀 안어울리는 캐스팅이라 반갑긴 하지만요. 

 

 

 

 

    • 바케모노가타리 재밌게 봤던 터라 어제 기대하면서 봤는데 역시 재밌더라구요. 마요이랑 아라라라라라라기씨의 만담은 언제 봐도 즐겁네요. 매일 세번씩 하는 일이 다르게 비춰지는 그 장면; 은 과연 공중파에 나올 수 있을까요? 신보/샤프트라면 그냥 글자로 스리슬쩍 넘겨버릴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예고편에 스루가가 저러고 나오는 거 보니까 정말 내보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랬습니다. 바케모노가타리에서는 파이어 시스터즈의 활약이 적었던 터라 기대가 됩니다. 카렌은 어제 안 나왔지만... 카렌 편부터 시작일 텐데 말이에요. 츠키히가 나중이고. 시노부는 아예 바케모노가타리에서는 말도 안 했었죠, 히라노는 뭐... 자기 편이 다 적으로 돌아서버려서, 이제는 성우 일 접는 게 좋아보이던데 (( -_-); 사카모토 마아야는 옛날옛적 위성방송으로 보던 NHK에서 카드캡터 사쿠라 3기 오프닝 (플라티나) 처음 들었을 때부터 좋아했기 때문에 반갑습니다>_<
    • 여섯 // 대화도 재밌고, 마요이 귀엽죠. 얼굴도 약간 바뀐것 같아요. 아마 그 장면 꼭 내보내지 않을까요. 안내보내면 항의 엄청날듯; 카렌 성우가 많이 뜨기도 했으니 반응이 좋을것 같네요. 그러고보니 츠키히 성우는 금서목록의 인덱스랑 친구가적다의 마리아네요.

      시노부는 바케모노가타리에선 아예 대사가 없었죠. 목소리는 들어봤습니다. 라디오 드라마에선 말을 했으니까요. 아마 대사는 아니었던거 같긴 한데.. 히라노 아야 스캔들도 계속 터지고 좀 안됐죠. 사카모토 마아야 실력도 실력이고 목소리도 좋고, 저도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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