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시즌2 보고 삘 받아서 올리는 런던 여행사진

























































    • 셜록홈즈 카페,박물관, 베이커 스트리트, 셜록홈즈2의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 표지의 지큐.

      테마가 있는 사진들이네요.
    • 7살때 처음 홈즈를 알고...베이커 스트리트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성지순례라도 가는듯하던 그 기분을 잊을 수가 없네요
    • 셜록홈즈 푸드 & 비버리지에서 파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 김전일 / 도착하고 다음날 버스타고 베이커 스트리트에 갔었는데, 이 사진들 볼때마다 두근두근 했던 기억이 되살아나요.
      자본주의의돼지 / 꼭 테마를 생각하고 찍은 건 아니었는데 정말 그렇네요. 런던이라는 도시의 색깔이 참 마음에 들었었어요.
      쑤우 / 카나리 와프 역은 현대식으로 잘 지어놨더라구요. 버스타고 튜브타고 잘 다니긴 했는데 에스컬레이터가 거의 없어서 저녁 무렵엔 다리를 질질 끌고 다녔더랬지요. ^^;
    • amenic / 사실 가까이 가서 보진 않았어요. 레스트레이드 경감님이 돈 내고 입장하는 사람들한테만 친절하셔서.. ㅋㅋ;
    • 베이커 스트리트역을 보니까 생각나는게 명탐정 코난에 나오는 베이카(米花)역. 실제로 도쿄 역 중에 저런 곳은 없다고 하죠. 아마 영국의 베이커를 음역한거겠죠.
    • 몇월에 가셨나요? 정말 날씨 좋네요. 저 있을 때는 10박 11일 내내 하루도 비가 오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 amenic / 베이카.. 작가도 셜록 홈즈의 팬이었나 봐요.^^
      이봄이 / 작년 9월 20일에서 26일까지 머물렀어요. 다행히 둘째날 살짝 이슬비 내리고 계속 날씨가 좋았어요. 그래도 흐리면 흐린대로 운치가 있었던 기억이 나요. ^^
    • 저도 꼭 홈즈 박물관 가보고 싶었는데...내셔널갤러리에서 너무 시간을 보낸 바람에 다음을 기약했어요.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 푸른나무 / 내셔널 갤러리에 들어가면 다리가 아파도 나오기가 힘들더라구요. 눈 앞에 펼쳐진 그림을 보노라면..;
      다음에 다시 가도 또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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