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잠이 안오는 분 계신가요?
불면의 밤을 위하여!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작 "방" by 강화길(26)
[동아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치킨 런" by 김혜진(29), 중편소설 "숲의 정적" by 김영옥(47)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작 "홍루" by 김가경(본명 김숙희, 48)
[세계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작 "신 귀토지설" by 박송아(24)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작 "삼각 조르기" by 안숙경(47)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 공동 당선작 "내기의 목적" by 김솔(본명 김호성, 39), "고열" by 정경윤(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