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원하게 생긴 사람이 멋있죠
옛날영화에 나오는데 주인공도 아니고 단역도 아니고 중간쯤 역
사람은 자신을 내적 외적으로 좀처럼 크게 변하지 않는 객관적인 평균적 위치에 두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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