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에이핑크도 1위를 하는 마당에 레인보우는...

유닛 활동을 선언했습니다.




근데 멤버 선발 기준이...;

노래 제목도 '호이호이'인데다가 보도 자료 기사들을 봐도 발랄 상큼 이런 얘길 하고 있으니 오렌지 캬라멜 벤치마킹인 듯 한데.

어째서 팀 내 보컬라인으로 셋을 뽑아놨을까요. 비주얼 담당 위주로 넣어도 부족할 판국에 말입니다.

저 중 막내와 지숙양이 나름대로 팬덤 내에선 인기가 많은 편이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잘 납득이 안 가지만 DSP가 뭐 그렇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스윗튠 노래가 아니네요.


관심 없어졌습니다(...)



카라 짤이나 하나 투척하고.



도망갑니다. ^^;

편안한 밤 보내시길.

    • 음.....오렌지 캬라멜의 압도적인 빙구력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 무리죠. 솔직히 망할 것 같습니다(...)
    • 재경이가 없어요. 무리예요.
    • 아찔한 막내 아이라인 긴장 푸니 아슬아슬하군요



      아 지숙 아가씨 잘 풀렸음 좋겠는데 ㅠ
    • 레인보우는 인지도는 나름 충분합니다.... 문제는 곡버프가 너무 약해요.... 진짜 다른 그룹같으면 몇곡씩은 갔을 좋은노래가 레인보우한텐 왜이렇게 안오는지.... 마하같은거 말구요.... 멋있는거 말고 진짜 뜰수있는곡이 필요합니다.
    • 마하랑 A라는 최상급 스윗튠 버프를 갖고서도 못뜬 그룹인데
      지난번 다이시 댄스로 완전 망했죠. 앞으로 가능성이 있을까요
    • 디나//오히려 레인보우는 곡은 참 좋은데 DSP가 참 기회를 못 잡는달까...곡이랑 컨셉이 늘 애매하게 따로 노는게 문제같아요.
    • 우와 이제 카라의 얼굴마담은 단연 강지영이군요!!!!!!
      레인보우는 뭐...카라같은 운이 없는 한 뜨기 어렵지 않을까요.
    • 사실 A -> Mach 도 훌륭했고 그 다음이었던 다이시 댄스 곡 to me 까진 나름대로 반응이 괜찮았습니다. 이 때까진 상승세였죠. 적어도 '애매하게 뜬' 정도는 되었습니다. ^^; 다만 그 직후에 바로 이어서 활동했던 두 번째 다이시 댄스의 곡 sweet dream이 폭삭 망했고 그 후론 일본 활동이다 뭐다 하면서 지금까지 국내 활동이 없다보니... 참 애매해져버렸죠.
      요즘의 '아직 못 뜬 아이돌' 기준으로는 쉴만큼 쉬었으니 그냥 팀으로 나올만한 타이밍이었는데 왜 굳이 유닛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나인 뮤지스도 스윗튠 곡 받아들고 이달에 컴백하는 판국에 왜... -_-;

      duranzine/ 이 사진에선 정말 강지영이 비주얼 탑이죠. 제대로 꾸몄을 때 꾸밈빨 가장 잘 받는 멤버인 것 같아요. 게다가 유일하게(?) 기럭지가 되는 멤버이기도 하구요.
    • 와. 진짜 죄다 보컬라인이군요. 일단 노래를 기다려야겠어요.
    • 셋다 좋아하는 멤버들이고 잘됬으면 좋겠지만 유닛은 넣어뒀으면 좋겠어요. 신인그룹은 일단 텀이 없는게 중요한데 너무 활동이 없었어요. 아니면 좀 대중적인 멤버로 구성을 짜던가 해야지 노래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불안하네요.
    • 정말 투미까지도 괜찮았어요 연말에 sbs무대 보니까 라이브도 잘하고 요즘 미모들도 물이 올랐던데 어째 이런 무리수를 둬서 불안불안하게 만드는건지...ㅜㅜ
      좀 상큼하면서도 겨울에 맞는 듣기 좋은 노래 들고나오면 안되는건지...노래실력도 어필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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