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미호 4회

아무도 안 올리시길래

    • 윤대감 아저씨의 대시..근데 연이를 죽일 거면서 저 아저씨는 무슨 꿍꿍이 속인가요.
    • 암여우 모녀라니. 둘째 부인 통찰력이 대단한데요.
    • 윤대감 빼곤 대충 여자들은 다 직관적으로 아는 눈치.
    • 엄머 엄머 엄머..벙어리 삼룡이 어쩌나
    • 처음부터 삼룡이랑 만나면 발설할 일도 없을텐데. 그럼 진작에 사람 됐을거 아냐. 왜 계속 말하는 남자만 좋다는 걸까.
    • 무슨 룰이 있는거 아닐까요. 말 못하는 남자는 안 된다든가..
    • 남편 드립으로 일단 위기 모면.
    • 정배도령 등장. 본격 담탈 기세
    • 유정양 미모 돋네요.
    • 구미호 모녀 덕에 참는 남자 둘. 묻지도 따지지도 않게 만드는 미모군요.
    • 모녀 캐스팅이 아주 잘 됐어요.
    • 그런데 사극에서 도련님들 목소리는 항상 똑같아요. 변성기왔을텐데 안온것같은 톤. 저것도 일종의 사극톤이라고 교본처럼 다 하는 스타일이겠죠? 목소리가 중요한 제 취향상 도련님이 안멋있어요.
    • 한복 색깔이랑 가구들이 화려하네요.
    • 요즘은 KBS 드라마가 영상이 더 좋아요.
    • 연이는 알게 모르게 여우짓 엄청 하는듯
    • 아이들 연애질. 연이도 참 엄마 말을 안 들어요.
    • 꼬마구미호가 여우짓하는게 당연하지요....그나저나 엄훠엄훠엄훠!!!!!!!!!!!
    • 아니 유정양, 열 살도 안 된 꼬마라구요!!!!
    • 예상대로 신애에게 발각.
    • 하하...유정이도 그렇지만 정배도령도...첫키스신이었을텐데...
    • 이 모녀는 웬만한 미니시리즈 주인공이 드라마 전체를 통틀어 겪을 고난을 회마다 겪는군요.
    • 그러게 왜 엄마 말을 안듣고 연애질을 해...
    • 역시 믿을건 삼룡이 뿐.
    • 음...마님이 사위삼고 싶었나부네...심통난게
    • 글자 그대로 다리 몽둥이를 분지르려는데 윤대감은 어디서 뭘하고 있나
    • 항상 삼룡이가 1차로 구해주고 대감이 2차로 구해주네요.
    • 라고 하자마자 나타나셨군요. 그러게 한 집에 예쁜 여자 셋을 부인으로 두고 살려는게 욕심이죠.
    • 어김없이 등장하는 윤대감. 하하하
    • 저 모녀도 보면 어지간히 처신 못하는듯..
    • 남자애랑 키스하다 걸리고, 실연으로 가슴이 뻥 뚫렸다기엔 둘 다 너무 어려요. 그래서 조금 웃기기도 해요.
    • 여기서 한은정 목소리 괜찮네요. 항상 목소리가 거슬렸는데.
    • 세상과 담 쌓고 살던 삼룡이까지 반하게 만드는 여우의 매력.
    • 산호초2010/ 저만 그런지 몰라도, 한은정도 점점 비호감→호감으로 바뀌는 연예인중에 하난거 같아요.
    • 저 현감 역을 하는 배우는 처음 보는데 참 혐오스러운 양반 역을 잘 하는군요.
    • ginger/ 윤희석이라고 뮤지컬배우로 시작한 배우입니다. (제가 보기에) 주로 드라마나 영화에서 살짝 띨*한 역으로 종종 나왔습니다. 못된 역활은 처음인듯해요.
    • 헨젤과 그레텔이네요
    • 아, 너무 싫다. 정말 연이를 죽일까요.
    • ageha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KBS 미니시리즈는 월화수목 전부 후각의 달인들이 주인공이네요.
    • 저 모녀 정말 치명적으로 예쁘네요. 저 아저씨는 정말 속마음이 뭘까요.
    •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다니.
    • 정배도령은 연적을 몰라보고...쯧.
    • ginger/일본의사인 진을 불러다가 간이식수술을 시키는 겁니다...;;;;
    • 현감양반은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도 이정도 비중의 역이였는데 이번이 더 눈에 띄네요.
    • 김정난의 재발견이네요.
      매번 주말극 일일극에서 노총각이랑 맺어지는것만 봐서 그런지 굉장히 신선해요.
    • 계향이랑 계향이 몸종은 자매라고 해도 믿겠네요. 똑같이 생겼어요
    • 작은 마님네 일당들은 얼굴에 보톡스의 기운들이 너무 충만해요.
    • 구미호의 딸을 죽일거면서 첩으로 들이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 응? 새로운 퇴마사 등장?
    • 김탁구 사부님 등장
    • 저 스님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초옥이가 아팠던 건 연이만나기 전인데요.
    • 작은 마님의 계략인듯..
    • 아 너무 느끼하네요.
    • 퇴마사는 딱히 긴장감 넣을만한 대목 없을때 써먹으려고 만든 캐릭인듯..
    • 아니 바위를 잘만 타고 다니던 구미호가 뭘 저렇게 잘 넘어지나요. 퇴마사가 오니까 잘만 도망가네요.
    • 그러니까 절대 말을 길게 하면 안된다니까요. 말없이 빨리 죽여야지.
    • 아. 거미줄만 봤는데, 달이었구나.
    • 아니 저건 버추어 파이터에서 파이가 쓰는 기술.
    • 집사 아저씨는 못된 왕비의 명령으로 백설공주 연이를 죽이려고 데려온 사냥꾼 같군요.
    • 양반들은 그러니까 절대 믿으면 안되는 거에요. 연이를 3주간 살려둬야만 하는 사람이 또 하나 늘었군요.
    • 연이 목숨을 노리는 사람이 대체 몇인가요.
    • 아...자식을 살리려는 부모의 집념은 진짜 무서운거 같아요. 아직 아일 안낳아서 모르겠다만.
    • 양반들은 그러니까 절대 믿으면 안되는 거에요. 연이를 3주간 살려둬야만 하는 사람이 또 하나 늘었군요.
    • 연출 좋네요. 생방크리 드라마 같지가 않아요.
    • 아...한복 얼마나 더울까. 큰마님 보고있으면 숨이 턱턱 막혀요.
    • 국면 전환이 너무 빠르네요. 큰마님만 사실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한회 정도 끌어도 됐을 것 같은데.
    • 부적 섬뜩해요.

      아이에게 부적 심부름을 시킨 건 들키라는 소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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