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라이벌은 닌텐도라는 말도 있죠.
그냥 밑에 휴대폰때문에 만화책, cd 판매량이 줄었다를 보니 생각나네요.
닌텐도 게임을 하느라, 밖에 나가서 운동을 안하니 운동화를 비롯한 나이키의 제품이 안팔린다.
그러므로 우리의 라이벌은 아디다스가 아닌 닌텐도다.
이와 비슷한 걸로 닌텐도의 라이벌은 애플이라는 말도 있었죠.
왜냐하면 닌텐도가 짱먹고 있는 휴대용 게임기 시장(nds)의 게임에 위협이 되는건,
psp가 아니라,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의 캐쥬얼 게임이라는거죠.
애초에 psp류는 고사양 게임류로 가는 반면,
닌텐도나 앵그리버드류가 크게 히트치는 스마트폰류는 같은 타겟층을 상대로 장사한다는거죠.
복잡한 조작보다는 간편한 조작을, 화려한 그래픽보다는 아기자기하지만 게임 본질의 재미를 추구하는.
물론 스마트폰류에도 고사양 게임은 있지만, 아무래도 캐쥬얼 게임에 비해서 별로죠.
같은 pes(위닝)이라도 스마트폰 보다는 psp로 하는게 더 낫더군요. 제 경우에는.
만화책의 몰락은 게임,휴대폰,스캔본 기타 등등 여러요소가 복합적으로 터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