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오늘은 어떤 하루를 원하시나요? + 짧은 영화평
저는 지금 좀 자고,
출근시간에 늦지 않고,
일을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첫 출근이라 두근대네요. ^^;;
덧붙여,
요 며칠 새 본 영화
루이 말-Pretty baby 브룩쉴즈의 어린시절을 목격해서 순간순간 황홀했지만 끝에 남는 건 별로 없네요. 파파와의 관계도 나이라는 장벽을 떠나 감정이입이 제대로 되지를 않더군요.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파파역을 맡은 배우가 브룩쉴즈에 비해 너무 딸려서인가...... . 마네의 그림이 연상되는 사창가 여인들의 소풍씬이 조금 거북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핫산 엑타파나-Djomeh 황량한 비애 속 귀여운 여정. 별점 4개 반 이상!
첸 카이거-Killing me softly 첫 배드신이 기억에 남아 밤에 찾아 가끔 돌려봅니다. 그것 빼고는 영문을 모르겠는 스릴러.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