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모쏠특집 너무 재미있네요

여전히 병맛이긴하지만 재밌네요
뭔가 연애에대해 배우게된달까;;
어떠셨나요우
    • 기대했었는데 재미없네요~~
      병맛이 좀 부족했어요 ㅎㅎ
      어쩜 또 그리도 자존심들은 쎄신지;
    • 모쏠들에게 저러면 절대 연애못한다는것을 가르쳐주기위해 방송해주는거 같습니다...큭
    • 여자 4호 참 아깝던데요. 진짜 남자들은 1호같은 여자를 좋아하나봐요.(귀여운 성형미인)
      • 저도 보면서 도대체 여자 4호가 인기없는 이유를 몰라하면서.. 남자들이 보는눈이 확실히 없구나..
        그러니까 솔로지 하는 생각했네요
    • 모쏠은 아니지만 3년 가까지 솔로 상태이므로 한번 봐야겠군요.
    • 저두 1호보다 4호가 더 이쁘던데....근데 자기소개할때 옷은 저도 좀 충격이었어요. 나올때 진짜 깜놀..
      남자분중에는 5호님이 제일 괜찮은거같음!
    • 오늘 특집 저도 재미났어요.
      저는 1호와 4호가 비슷비슷하게 예뻐보이던데 4호분이 턱살이 좀 있는 편이라 남자들이 싫어하는가보다 생각했어요.
      그래도 예쁘다는 건 굉장한 거라는 걸 왜 몰라! 살은 같이 운동하면서 빼면 돼 이살람들아! 하면서 봤죠.
      남자 5호분이 그분 아니신가요? '개 키울 돈으로 다른 좋은 데 더 쓸 수 있을텐데...'하신 분이요. 전 그 말 듣고 바로 비호감전당에 등극시켰어요;
    • 4호가 제일 연애 해봤을 것 같은데. 모태솔로 특유의 분위기나 찌질함도 없는데다가 카메라 앞인데도 잘빠지고 예뻤음. 애정촌에서 안돼도 나와서 빠른 시일 내에 진짜 연애할 것 같다에 겁니다. 옷 못입는게 뭔상관이냐 충분히 훌륭한 옷걸이를 지녔는데.
    • 어제 본방 보다가 도중 포기.
      나름 [짝] 애청자거든요.

      예전 모쏠 특집도 망작이었어요.

      돌씽과 노총각, 노처녀 특집이 제일 인상적이었고요.
    • 평소 안 보지만 지난 모솔 특집이 재밌어서 이번 모솔도 기대하고 봤어요.
      저도 다른 분들처럼 여자4호가 아까운데 이분도 연애기술이 아쉽긴 하더군요.
      처음에 남자5호만 바라봐서 다른 남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졌고
      옷입는 건 자기 스타일이라고 해도 자기 소개에서는 무난한 게 좋겠죠.
      여자1호는 얼굴보다 날씬한 몸매가 관심을 끈 것 같아요. 그리고 다소 세련된
      스타일과 한 남자에게 쉽게 마음을 안 주는 전략도 주효했고요. 지난 방송들
      보면서 연구 하신게 아닌가 싶어요.
    • 짝을 보면 여러가지 남녀들의 행동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좀 있어요. 모쏠특집도 마찬가지구요 ㅎㅎ
      사람들이 4호가 이쁜데 왜 인기가 없냐고 난리던데 일주일 합숙하는 사람들이 더 잘알겠지요. 남자들을 끄는 것이 1호에게 더 많은 이유가요.
      편집으로만 판단해보면 일단 1호와 4호는 외모 수준은 비슷해보여요. 첫인상에서 분명 4호가 젤 인기도 많았었구요. 외모의 문제는 아닌 것이겠죠.
      근데 자기 소개때 극악 패션으로 일단 등장해요. 저 조차도 여자의 패션이 이렇게 지대한 영향을 끼칠지 몰랐어요.(남자들은 패션에 무관심한줄 알았죠)
      패션의 중요성을 또 깨달았네요...이쁘장하고 여성스럽게 입고나온 1호가 돋보였지요 -_-
      패션이 뭐가 중요하냐 얼굴이쁘고 참한데...라고하는데 그게 그 사람의 센스를 대표한다고 생각하면 여자 4호는 뭔가 전반적으로 센스가 부족한 것 같아요.
      여우보다는 곰이고 사람들 대하는 센스가 부족한 느낌이에요. 그게 극악 패션에서도 드러났구요. 1호는 그 반대구요.
      1호는 외모보다도 그런 면에서 뭔가 여성스러운 면이 드러나더라구요.

      여튼 짝을 보면 뭔가 남자들이 열광하는건 이런 건가 하면서 알게 되는 것이 미세하게 있어요 ㅎㅎ
    • '계란말이 -> 두루말이' 너무 재밌지 않았나요. 빵 터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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