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댓글이 아직도 안 걸리면 캐시를 지워라'의 이론적 근거입니다. 씨네21에서 온 답변입니다. 


다만, 자바스크립트라는 파일이, 사이트에 접속되면 사용자의 컴퓨터에 일단 저장되어서 이후 접속부터는 이 파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정기간이 지나거나(이 기간은 각 사용자의 환경마다 조금씩 다릅니다만), 사용자가 갱신해 주기 전에는 변조된 파일을 계속 사용하게 
됩니다. 아직 안되시는 분들은 브라우저의 옵션(또는 스마트폰 내의 환경설정)에서 임시파일 삭제하셔서 사용해보셨으면 합니다. 


2.

얼마 전에 늘어난 체중 때문에 일주일 예정으로 다이어트 돌입. 보통 이 정도면 원상태로 돌아오거든요. 근데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눈도 내리니까 자전거를 타기가 힘들어서 며칠 연장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여간 소녀시대도 안 먹는다는 '소녀시대' 식단 칼로리로 살고 있습니다. 별로 배는 안 고픈데 (원래 위가 작잖아요) 입이 심심하네요.


3.

로드 짐을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렸을 때보다 훨씬 힘겹게 페이지를 넘기는 중입니다. 그 동안 번역이 나이를 먹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죠. '읍니다' 시절 책입니다.


4.

장편 원고 계획은 차질이 생겼습니다. 추가 정보가 쌓이다보니 약간의 조절이 필요해진 거죠. 잘 풀리려나 모르겠습니다. 


5.

전 일단 난폭한 로맨스로 가렵니다. 


6.

드디어 라이즈 오브 글로리에서 장교가 되었습니다. 세컨드 루테넌트. 심즈 프리플레이에서는 운동장을 지으라고 하는데... 지어도 과연 운동선수를 심을 것인지 확신이 안 섭니다. 일단 애들을 여덟 시에 출근을 시켜야 해요. 아침 여덟시! 이게 가능한가.


7.

오늘의 자작 움짤.


    • 3. 제가 아는 유일한(?) '읍니다' 시절의 책은, 신지식님이 번역하신 <빨간머리 앤>이여요. 문득 생각나요.ㅎㅎ
    • 정수정 언니죠
      체중이 1.5키로 정도 더 되나봐요.
      로드짐 영화도 있잖아요 피터오툴이군요 제임스메이슨도 감독 리차드브룩스
      잘 풀릴걸요.
      전 가난뱅이 로맨스로
      무슨 말 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겠어요 게임 말하는걸 난 알죠.
      바이올린 주자도 주인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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