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공효진 <러브픽션> 포스터



이런 배우들로 이런 포스터 뽑기도 힘들텐데...........................................




    • 제 눈이 삔 줄 알았어요.
    • 거의 닥터봉시절 포스터 같은데요...
    • 의도한 거 아닐까요? 찌질해보이라고. 그렇다면 성공인데.
    • 90년대초반 구민게시판에 붙어있던 한국영화 포스터들 보는 기분이예요. 공효진 옷과 화장을 보니 의도한거 같기도 하고요.
    • 촌스러운게 컨셉이라 포스터도 이렇게 찍었다면 참 섬세하네요. ;;
    • 이게 뭐하자는 건지. 쌩사진을 쓴것 같네요.
    • 으악 깜딱이야. ㅎㅎ감독이 누구래요? 포스터에 이름도 없네.
    • 저는 마음에 드는데요.ㅎㅎ 둘이 함께 있는 포스터는 없나요? 그나저나 감독이 누구래요? 포스터에 이름도 없네.2
    • @따숩 감독 전계수라고 조그맣게 쓰여있어요. 전개수인지 계수인지 잘 보이지도 않아 검색했다능...
    • 따숩 / 삼거리극장의 전계수 감독입니다. 시나리오 봤는데 꽤 재밌어요.
    • 아 감독이름이 있었구나. 감독이름 저렇게 작게 넣는 포스터 요즘 별로 없지 않나요? 삼거리극장 찍었을 정도면 조금 더 크게 넣어도 되었을텐데 ^^;;
    • 공효진 얼굴 또 고쳤나요? 이름만 없었으면 신은경인줄 알았다는...
    • 전에 감독 인터뷰를 읽었는데 500일의 썸머를 보고 썸머가 얄미웠던 사람들에게 복수의 칼날을 쥐어주고 싶었다는 말을... 공효진 캐릭터가 좀 특이한 것 같더라고요. 알래스카에서 온 겨털;;을 기르는 여자라고 했나; 이 컨셉이 유지됐을지는 모르겠군요.ㅋ
    • 컨셉이라 치기엔 그 컨셉도 안보일만큼 좀 없어보이는 느낌이네요.
      요즘 재해석된 복고나 촌스러움은 오히려 트렌디하다고 느껴질 정도인데, 이건 그냥 '때깔' 자체가 좀 안 나는 촌스러움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